큰아이가 9살,, 작은아이가 5살이니 아마도 작은아이가 태어나기전해인 2002년부터 매년
서해안의 섬 (대천항에서 배타고 1시간정도 들어가요) 장고도 라는 갯벌이 있는 섬으로
피서를 가요. 전 숙박시설이 낙후되어 영 가고 싶지 않은데 아이들이 넘넘 좋아해요. 해마다
아빠 장고도 언제가요?...... 그곳에서 수영도 하고 물이 빠지면 수렵채집활동도 하고 엄청
좋은가 봐요. 사람도 많지 않아 아이들 놀긴에 좋긴한데...........언제 아이들이 그곳이 싫다고
할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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