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를 임신해서 멀리는 못가구 에버랜드&캐리비안베이에 다녀왔어요
에버랜드는 야간자유이용권을 끈었는데도 사람이 무지 많터라구요
임산부라 저는 줄만 서구 남편이랑 아들이랑 신나게 놀이기구 타고 놀았죠
그리고 그다음날 캐리비안베이에 가서 놀았답니다
울아들 바다를 넘 무서워해서 걱정했는데 무지 좋아하더라구요
집에 가자고 장난쳤던이 안간다고 하더라구요
사람들이 무지 많아 정신 없었지만 즐겁게 물놀이하구 놀았답니다
내년에두 또가면 좋을것 같아요 ^^
> 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둘째를 임신해서 멀리는 못가구 에버랜드&캐리비안베이에 다녀왔어요
에버랜드는 야간자유이용권을 끈었는데도 사람이 무지 많터라구요
임산부라 저는 줄만 서구 남편이랑 아들이랑 신나게 놀이기구 타고 놀았죠
그리고 그다음날 캐리비안베이에 가서 놀았답니다
울아들 바다를 넘 무서워해서 걱정했는데 무지 좋아하더라구요
집에 가자고 장난쳤던이 안간다고 하더라구요
사람들이 무지 많아 정신 없었지만 즐겁게 물놀이하구 놀았답니다
내년에두 또가면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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