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먹자마자 레고들고와서는 도끼라고 만들었다더니
갑자기 들고 노래하는 녀석.
이노무 노래는 가사가 헷갈려서 모르겠더라구요.
^^;; 그래서 열심히 노래찾아서 신나게 오전내내 놀아봅니다.
이렇게 집에서 노는것도 즐거운 휴가방법 중 하나가 아닐까요? ^^;;
라는 말로 위안을 삼으며
올려봅니다.
노래 가사추가합니다.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모두가 힘들잖아요
기쁨의 그 날 위해 함께 하는 친구들이 있잖아요
혼자라고 느껴질 때면 주위를 둘러보세요
이렇게 많은 이들 모두가 나의 친구랍니다
우리 가는 길이 결코 쉽지 않을 거예요
때로는 모진 시련에 좌절도 하겠지만
우리의 친구들과 함께 라면 두렵지 않아
우리 모두 함께 손을 잡고 원 투 원투 쓰리 포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모두가 힘들잖아요
기쁨의 그 날 위해 함께하는 친구들이 있잖아요
혼자라고 느껴질 때면 주위를 둘러보세요
이렇게 많은 이들 모두가 나의 친구랍니다


우리 가는 길이 결코 쉽지 않을 거예요
때로는 모진 시련에 좌절도 하겠지만
우리의 친구들과 함께 라면 두렵지 않아
우리 모두 함께 손을 잡고 원 투 원투 쓰리 포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모두가 힘들잖아요
기쁨의 그 날 위해 함께 하는 친구들이 있잖아요
혼자라고 느껴질 때면 주위를 둘러보세요
이렇게 많은 이들 모두가 나의 친구랍니다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모두가 힘들잖아요
기쁨의 그 날 위해 함께 하는 친구들이 있잖아요
혼자라고 느껴질 때면 주위를 둘러보세요
이렇게 많은 이들 모두가 나의 친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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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웃어야 할것 같아요..
아이의 노래처럼..
요즘 찌푸리는 일이 많은데..
화알짝 웃어야 겠어요..
답글
수영맘
꼬마가수네요
어쩜 저렇게 잘하죠...넘 이뻐요
답글
사랑해요
율동을 어쩜 저렇게 잘하나요
ㅎㅎ
솜씨가 보통 아닌데요
매일 연습하는가봐요
답글
샤방
ㅎㅎㅎ
아이가 넘 이뻐요.... 저도 딸이 있은 맘이라서. ㅋㅋㅋㅋ
저희 수애도 7살인데 몇살인가요? ㅎㅎㅎㅎㅎ
노래도 잘하고.
답글
금성여자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