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명식맘
등록일 2007-08-17 00:21
조회수 3,299
댓글 6
새로 산 장난감 받고 좋아라..
형제가 알아서 잘 노네요...
하나만 낳으려고..
4년동안 피임하다가..
첫째에게 꼭 필요한 선물(?) 일 것 같아서리..
늦기 전에.. 낳은 아이가... 동영상 속의 아이랍니다..
힘들었지만, 그래도 뿌듯하네요...ㅎㅎ
명식맘
첫째가 착해서... 둘째가 버릇이 없긴 하지만...
형제가 사이좋게 놀아서리.. 좋아요...
답글
샤방
그러게요.. 좀 더 일찍 낳았으면 하는 후회도..
그래도... 낳길 잘 한 것 같아요...ㅎㅎ
셋째도.. 하는 생각도 가끔 한답니다...ㅎㅎ
사랑해요
수영맘
정말 잘 하셨네요....아주 잘 생겼네요.
사이도 좋은거같구
쿨한여자
지금 생각하면 둘째 잘 낳았다는 생각 안들던가요..
전 그렇더라구요..
둘이라서 서로 의지도 되고..
친구처럼 지내는 아이들 모습을 보면..
둘은 도ㅣ어야 겠다는 생각이요..
명식맘
첫째가 착해서... 둘째가 버릇이 없긴 하지만...
형제가 사이좋게 놀아서리.. 좋아요...
답글
샤방
답글
명식맘
그러게요.. 좀 더 일찍 낳았으면 하는 후회도..
그래도... 낳길 잘 한 것 같아요...ㅎㅎ
셋째도.. 하는 생각도 가끔 한답니다...ㅎㅎ
답글
사랑해요
답글
수영맘
정말 잘 하셨네요....아주 잘 생겼네요.
사이도 좋은거같구
답글
쿨한여자
지금 생각하면 둘째 잘 낳았다는 생각 안들던가요..
전 그렇더라구요..
둘이라서 서로 의지도 되고..
친구처럼 지내는 아이들 모습을 보면..
둘은 도ㅣ어야 겠다는 생각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