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명식맘
등록일 2007-08-22 22:24
조회수 2,551
댓글 3
엄마의 과감함에 박수를...!!!
우리 아파트 단지를 가로지르는 향골천...
그곳에 과감하게.. 고무보트 띄웠답니다..
(인터넷에서 1만원 좀 더주고 산 보트..ㅎㅎ)
물론 아이들에게 대 인기!!!
울 아들 뿐만 아니라..
동네 아이들.. 줄서서 잼나게 탔네요...
요즘은 개학이 가까워서 인지..
아이들이 많지 않네요..
저의 용기와 행복해 해준 울 아들들과 아이들에게 감사할 뿐입니다...ㅎㅎ
명식맘
ㅎㅎㅎ 저도 이번에는 용기가 좀 필요했네요..
그래도 아이들 좋아라 하는 모습 보니..
담에도 용기를...ㅎㅎ
답글
사랑해요
아이들 정말 즐거웟겠어요
동네 아이들까지
명식맘님 때문에
행복한 하루 였겠어요
한선이
대단하시네요~~~**
보트탈 생각을 하시다니 ㅎㅎㅎ
명식맘 정말 짱입니다!
명식맘
ㅎㅎㅎ 저도 이번에는 용기가 좀 필요했네요..
그래도 아이들 좋아라 하는 모습 보니..
담에도 용기를...ㅎㅎ
답글
사랑해요
아이들 정말 즐거웟겠어요
동네 아이들까지
명식맘님 때문에
행복한 하루 였겠어요
답글
한선이
대단하시네요~~~**
보트탈 생각을 하시다니 ㅎㅎㅎ
명식맘 정말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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