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의 작은 마을인 물고기 마을을 다녀왔습니다.
입장료 2000원씩을 내고 종이컵에 가득든 물고기밥을 들고서 여기저기 놓여있는 물고기 통에 물고기밥을 주면 물고기들이 떼를 지어 모여들면서 밥을 먹는 모습이 마치 나뭇잎들이나 꽃잎들이 가득 모여있는듯한 모습처럼 너무 이쁘답니다^^
민물고기뿐 아니라 평소에 볼 수 없는 개구리,올챙이,개구리알등 지금은 참 보기힘든 여러 생물들을 볼수 도 있고,,우린 멧돼지도 봤어요^^
멧돼지 정말 못생기고 무섭다며 우리 금쪽이들 피하더라구요^^
그곳에서 준비해간 도시락도 먹고,여러 편의시설이 잘되어 있어 그곳에서 게임도 하면서 날씨는 더웠지만 즐겁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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