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애가 입원을 한다고 병원에 있다고 했어요.
제 동생 요즘 둘째 임신중이라 많이 힘들텐데 제가 멀리살아 가보지도 못하고 애만 타지요
폐렴인거같다고 해서 소아과에서는 대학병원을 가보라고 했대요.
가서 이런저런 검사를 어제부터 했는데 RS바이러스에 의한 폐렴이라고 하니
처음엔 기침이 심했을뿐이었는데 언제서부턴가 쌕쌕거리는거같기도 하고
특히 잘때요. 천명음이 들렸다고 해요.
부리나케 가서 진찰하니까 폐렴같은데 호흡까지 빨라진다고 숨쉬기 어려우면 큰일이니
큰병원에 가보라고 해서 갔데요.
근데 RS바이러스에 걸렸다고해서 제가 아침내내 검색했는데
저체중아나 미숙아경우도 아닌데도 이렇게 걸려서 아이스스로 잘 이겨내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건가봐요.
대부분 면역력이 약한 질환을 앓고있는 두돌이전의 아기들에게 위험하다고 했는데
꼭 그렇지 만도 않다고 하는걸 보니 정말 걱정이네요.
아이들 기침 너무 오래하면 RS바이러스에 걸린건지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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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맘
아이가 많이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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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현쓰맘
저도 처음 들어보는 바이러스네요..
잘 확인할께요..
부디,,별일 아니기 바래요..
답글
소천(少天)
저런 동생분이 혼자서 두아이 돌보느라 힘드시겠어요.
폐렴도 여러 가지가 있군요...
엄마 몸 많이 힘들겠지만
아이가 왠쾌하면 그 힘든것도 잊어버리지 않을런지...
아이가 무사히 완쾌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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