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웃자
등록일 2007-10-24 15:23
조회수 2,168
댓글 3
쌀이 없네요.
시댁에서 농사지어서 매번 쌀을 산적이 없는데..
쌀한톨이 없어
재혁이 재민이 데리고 마트 갔다왔어요..헥헥..
4키로 샀는데..
왜케 비싼지..
시댁에서 주실때는 몰랐는데..
에고..
쌀 한톨이라도 아껴서 먹어야 겠네요.
그래서 이번주에 시골갈려구요..
쌀가지러요..
가서 고구마도 캐오고..
암튼 정리는 해도 해도 안되네요..
모모
저흰 친정에서 갖다 먹네요.
쌀값을 따로 드리기도 하고, 명절에는 그냥 얻어 먹기도 해요.
친정에서 단감이면 채소며 가져 와서 먹네요.
검정쌀은 따로 사 먹는데 진짜 비싸더라구요.
고구마도 캐고 그래도 시골 가면 푸짐하죠?
답글
넓은맘
저희 집도 시댁에서 주시는데. 올해는 아버님이 편찮으셔서
사먹었는데요. 헉 정말 비싸더라구요.
전 다음주 토요일에 시골에 사과따러 갑니다.
일손이 부족해서 신랑 월차쓰고 다녀오려구요.
고구마 많이 캐오세요. 맛나겠어요.
온맘
저도 어제 쌀이 없어 마트에서 구입 했답니다.
저희는 10키로 사다 먹어요.
20키로 갔다 놓으면 바람 들어 가니깐 밥이 맛이 없더라고요.
쌀이 비싸긴 정말 비싸더라고요.
에구~~ 이제 밥하러 가야 겠네요~ㅎㅎ
모모
저흰 친정에서 갖다 먹네요.
쌀값을 따로 드리기도 하고, 명절에는 그냥 얻어 먹기도 해요.
친정에서 단감이면 채소며 가져 와서 먹네요.
검정쌀은 따로 사 먹는데 진짜 비싸더라구요.
고구마도 캐고 그래도 시골 가면 푸짐하죠?
답글
넓은맘
저희 집도 시댁에서 주시는데. 올해는 아버님이 편찮으셔서
사먹었는데요. 헉 정말 비싸더라구요.
전 다음주 토요일에 시골에 사과따러 갑니다.
일손이 부족해서 신랑 월차쓰고 다녀오려구요.
고구마 많이 캐오세요. 맛나겠어요.
답글
온맘
저도 어제 쌀이 없어 마트에서 구입 했답니다.
저희는 10키로 사다 먹어요.
20키로 갔다 놓으면 바람 들어 가니깐 밥이 맛이 없더라고요.
쌀이 비싸긴 정말 비싸더라고요.
에구~~ 이제 밥하러 가야 겠네요~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