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여섯살...
병설유치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쳐 보기도 했기에~~
더욱 고민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지요...
작년 11월 말 온동네의 유치원 입학 설명회에 모두...
다녀왔네요...
아파트지역이다 보니 한 단지당 하나의 유치원은 있어서...
정말 다니기도 힘들더군요...
그런데 너무 많은 활동들에 엄마가 우선 지치더군요...
결코 우리 아이가 늦되거나 하지는 않답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쳐본 결과~~
여섯살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이 감히... 모두 아니더군요...
그래서 그냥 뛰어놀며 배울수 있는 공간을 선택했습니다.
집에서 좀 떨어진 탓에 30분이 걸리는 유치원...
울 아들 3월부터 씩씩하게 잘 다니고 있네요...
아주 행복해하면서~~~
울 아들의 천진난만 행복한 미소에...
"잘했어..."라고 스스로 칭찬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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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맘
대단한 결심하셨네요.
요즘 하두 어린이집다니면서 부터 교육열이 넘쳐서 걱정인데...
아이를위해 결정하신 선택하신 마음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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