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유치원교육은 인성교육을 기본바탕을 두고서 모든 학습(?)이 이뤄진다고 합니다..
그런 인성교육을 바탕을 둔다고 하니 엄마로써는 환영이기는 하는데,
한가지 더 체험이나 공연이 자주 이뤄지는 유치원이라면 더욱 더 대환영입니다..
5세때 6개월간 다닌 미술학원이 전부인 울 6살 첫째와 4살 둘째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성향의 체험장과 공연장을 다니면서 지낸지 일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 현재 생각하고 있는 유치원은 병설유치원입니다.
오전엔 친구들과 어울려 지내고, 오후엔 가까운 공연장이라도 가볼 생각에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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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맘
계획이 너무 좋아요. 아이를 사랑하시는 엄마같아요.
저두 맘은 많은데 그냥 어린이집에 맞기게 되네요.
내년에는 둘쨰도 어린이집 보내고 맞벌이를 해볼까합니다....아이들이 좀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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