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선택하는데는 각자 형편에 따라 선순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 일순위는 아이와 맞는지 ~~
모든 사람이 좋다해도 우리아이와 맞지 않는다면 그곳은 우리아이를 보낼곳이 못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아이가 원하는곳으로 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한 선택사항이라 생각합니다.
둘째, 아무리 좋은곳으로 소문이 나 있다해도 제가 보낼 여유가 없다면 그림의 떡입니다.
일단 우리집안의 경제여건과 부합되는걸 두번째 조건으로
형편이 안되는데 무리해서 보내면 처음에는 견딜수 있지만 점점 힘들어지고
지속적으로 보낼수 없다면 부모도 아이도 마음이 많이 힘들어 질것 같아요.
셋째, 같은 가격이라면 집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곳으로
하루이틀 다닐것도 아니고 꾸준히 다녀야 하는데 집과 너무 먼거리에 있는 곳이라면
아이가 점점 지쳐 무리가 될것 같아요.
넷째, 가능하면 우리아이가 활동하는 동네 근처로 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문만 곳만 찾아서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이 아닌 다른곳으로 보낸다면
동네에서 친구들과 계속 어울려야 하는 아이에게 소외감을 줄수도 있고
유아때 친구가 초등친구로 연결이 되는데 분리되었다가 초등에서 새롭게 만나면
다시 새로운 친구들을 모두 사귀어야 하므로 아이의 사회성 형성에 무리가 있을것
같아요.
다섯째, 이미 보내고 있는 엄마들 의견을 귀담아 들겠죠 !!
아무런 정보없이 가는 것보다는 경험있는 엄마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선택하는데
도움을 받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간접경험은 세상을 살아가는데 참 중요한 지식이라 생각합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중요한 건 소신이라 생각하고 흔들리지 않으려고 매사에
노력합니다.
앞일은 아무도 모르는일, 항상 최선을 다하면 결과는 나오리라 믿네요.
주어진 현실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일, 결코 쉽지 않치만 현명한 엄마가 되고자
책이라도 열심히 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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