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들 아이 6살
5살 유치원 아님 어린이집 어떤 곳으로 결정할것인가 참 많이 고민하고 결정했는데 그때 그 상황들이 떠올라
기분이 묘하네요.
지금도 같은 유치원을 보내고 있지만 엄마의 성에는 결코 차지않아요.
선생님들의 이동이 잦고 가끔 신뢰할수없는 말들이 들여오기도 하고.
하지만 아이가 좋아하니 선택의 여지가 없죠
전 아이를 세상속으로 내보내기전
먼저
1. 선생님의 자질이 제일 중요하다 생각돼요.
처음으로 엄마품이 아닌 세상속에 던져지는 아이들
그 아이들 곁에서 버팀목이 되고 멋진 친구가 될수 있는분
제가 저희 아들 아이에게 유치원 보내기전 참 많이도 되뇌였던 말
유치원에서 엄마, 아빠는 선생님이다.
그 말속에 모든 것이 함축되어있다 생각되네요.
세상의 엄마는 아이를 이해하고 그 아이의 의견을 존중하죠.
선생님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아이들의 눈으로 아이들의 생각을 쫓아가고 바라봐줄수있는 인성을 가진 선생님
선생님이 갖춰야될 그 첫번째 덕목은 기다림 인내가 아닐까요.
2. 창의적인 교육
현대시대가 바라는 인재는 틀에 박힌 사람보다는
남보다 다른생각을 할수 있는 이
생각의 전환을 가져오는 이를 필요로한다하네요.
아이의 첫번째 교육기관에서 창의력을 발산할수 있도록 그리고 자신이 가진 가능성을
배가 될수있게 도와준다면 우리 아이들 미래에 에디슨이되고 뉴턴이되는건 시간문제아닐까요?
3. 잘먹고 잘뛰놀수있는 공간
아이들의 영양식 식단도 무척 중요하다 생각되네요.
내집에서처럼은 아니지만 싱싱하고 좋은 먹거리로 아이들의 식욕을 채워줄수있다면
금상첨화겠죠.
더블어 아이들이 뛰놀수있는 공간또한 넓어야한다 생각되네요.
실외. 실내놀이터도 시설이 갖춰줘있음 좋겠구요.
맘껏 뛰놀아야지 식욕도 생길거구 친구들과의 사회성 발달에도 영향을 주겠죠.
3가지 조건이 딱 맞아 떨어지는 교육기관을 찾기란 결코 쉬운일이 아니죠.
하지만, 교육기관을 믿고 아이를 믿고 그리고 엄마가 선택한 교육기관을 믿음으로지켜준다면
좋은 결과를 가져오리라 생각되네요.
저도 아이가 6살때 유치원을 바꿔볼까 무지 망설인 엄마인데 아이의 고집에져
그대로 그 유치원을 보내고 있네요.
유치원을 다니고 생활할 아이는 바로 저라는 그 아이의 말
그 말한마디에
모든 정답이 들어있는건 아닐까요.
참고로 저희 아이 유치원에서 만든 작품을 소개할까해요.
창의력을 토대로한 미술수업 작품이였는데
참 맘에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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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맘
처음에 믿고 맡기셨으면 믿고 따라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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