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우리 가족은 겨울에 여행을 간답니다.
늘 바쁜 남편 회사가 겨울마다 며칠 휴가를 주거든여~~
때마침 방학때라서 올해도 계획을 세우고 있는 중이에요~
작년엔 대관령 양떼목장에 갔다가 속초에서 머물고, 설악산에 들렸다 워터피아에서 놀다가 왔답니다.
제작년엔 외도에 다녀 왔었는데......정말 겨울인데도 하나도 춥지 않고, 멋진 추억 많이 담아 가지고 왔었답니다.
울 가족만의 오붓한 시간을 갖으면서 한해를 마무리 하는 기분도 괜찮더라구여~~
올해는 어디를 갈까? 하다가 올해도 강원도 정선쪽으로 갈까 합니다.
구절리에 가서 레일 바이크 꼭! 카보고 싶어요~~너무 추울려나?? ㅎㅎㅎ
우와~~벌써부터 너무나 설레이네요~~~^^
그리고, 아이와 겨울에 멋진 공연들 많이 하잖아요~~~
열심히 공연들 보면서 멋진 감성을 키우고 싶어요~~^^
그리고, 멋진 체험들도 많이 참여 하려고여~~
내년이면 7살인데.....이제 아이가 이렇게 놀 시간도 얼마 안남은 것 같아.....
괜시리 맘이 급해지네요~~
올 겨울 방학 아이가 아주 기억에 남을 만한 추억 정말 많이 만들고 싶네요~~^^
멋진 추억 하나 만들 수 있도록 맘스쿨에서도 도와줄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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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맘
부럽네요. 아이들이 아직 어려 가족여행도 못가봤는데...
저희도 매년 한번은 가족여행 갈수 있도록 계획 잡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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