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두 꾸러기는 목욕중입니다.
욕조에 따뜻한물 받아 잠시 놀게하고 잠깐 들어왔어요.
수요일날 집들이를 ㅎㅎㅎㅎ
지금 큰아이가 욕실에서 곰세마리를 큰소리로 부르면 둘이 웃고 신이났네요 ㅎㅎㅎ
집들이를 무사히 끝마치고 몸살이 났답니다.
많아야 15명 생각을 했는데... 30분이상 오셔서 고생좀 했어요.
음식도 모자라고 준비하는 저두 정신도없고 ㅠㅠ 사진한장 찍지도 못했답니다.
그래도 무사히 집들일르 끝내고 주말이라 집에서 쉬고 있어요.
(제가 음식솜씨가 없는데요. 다들 맛있다며 칭찬해주셔서 감사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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