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화요일이네요.
큰아이가 감기가 오래가 대학 병원에 다니는거든요.
아침에 청소하고 점심때 어린이집가서 아이데리고 대학병원 예약한날이라 다녀와야할것 같아요.
추운데 작은아이도 가야하니 벌써 힘이 빠지네요.
그리고 예전에 살던곳 언니 잠깐 만나고 저녁에는 책선생님 오시는 날이라...
부랴부랴 집에 와야할것 같아요.
내일은 좋은 결과 말씀듣고 왔으면 좋겠어요.
감기가 어찌나 지독한지... 고생이네요.
수요일은 우리 막내 도련님이 오시고... 몇일있다 가실것 같은데...
맘이 바쁘네요.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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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언니
해야 할 일들이 많을 때..
정작.. 몸이 바쁜것 보다 마음이 먼저 바쁘더라구요..
그래서 더 여유가 없어지구요..
(정작.. 마음만큼, 생각만큼.. 몸이 바쁘지 못할 때도 있구요.. ㅎㅎ)
좋은 하루 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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