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넓은맘
등록일 2007-12-02 21:05
조회수 2,506
댓글 2
오랜만에 친정 다녀왔습니다.
차로 1시간 거리로 멀지는 않지만 자주 못가네요.
엄마가 좀 편찮으셔서 어제 가서 하루 자고 왔어요. 온가족이 외식도 하고 ㅠㅠ
물론 저희가 계산하고 ^^
맛나게 먹고 포식하고왔어요.
요즘 넘에살이 먹고 싶어하시는 울엄마...
넘에살에 웃음을 멈출수가 없었네요.
엄마에 뜻에 따라 넘에살
즉 고기 먹고왔어요.
희서맘
ㅎㅎㅎ..재미있게 표현하셨네요..
저도 넘에살...느무 좋아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답글
온맘
하하하~~ 전 넘에살에 대한 말씀을 처음 이해 못했는데~~
고기를 말씀 하시는거군요. 그러보니 정말 넘의 살이네요...ㅎㅎㅎ
저도 친정에 자주 못가서 마음이 그러네요..
가까운데도 자주 못가게 되네요.
김장철때마다 친정가서 도와드리지도 못하고..
여하튼 갑자기 친정얘기가 나오니 짠하네요...
어머니 건강하기를 바랄께요~~
희서맘
ㅎㅎㅎ..재미있게 표현하셨네요..
저도 넘에살...느무 좋아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답글
온맘
하하하~~ 전 넘에살에 대한 말씀을 처음 이해 못했는데~~
고기를 말씀 하시는거군요. 그러보니 정말 넘의 살이네요...ㅎㅎㅎ
저도 친정에 자주 못가서 마음이 그러네요..
가까운데도 자주 못가게 되네요.
김장철때마다 친정가서 도와드리지도 못하고..
여하튼 갑자기 친정얘기가 나오니 짠하네요...
어머니 건강하기를 바랄께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