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 나기 시작하니까 이유식 먹이면서 간식거리로 다른걸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이한테 넘 자극적인 일반 과자는 맞지 않을것 같아서요 아이가 집어 먹기도 쉽고 또 아이를 위한 맞춤형 과자를 찾게 되었어요 그러다가 와코도 같은 아기과자가 따로 있다는걸 알게 되었네요
친구네 가봤더니 일동에서 나온 아기볼 냠냠 계란볼이랑 치즈비스킷을 먹이더라구요
그 후론 우리 아이도 다른것들 보다 더 맛있어하며 그것만 먹이려고 하네요
아이 입맛에도 맞나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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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아기과자..
언제 먹여본 과자인지..
까마득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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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맘
저희 아이들도 어렸을 때 계란과자 많이 먹었던 것 같아요.
그때 생각하니 기억이 새롭네요.
튼튼하게 잘 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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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맘
엄마 입맛에 별루이지만 아이들 입맛엔 딱 맞을 꺼예요.
잘 녹고 일반 과자보다는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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