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금욜밤엔 밤새 잠을 뒤척였는데, 토욜은 넘 기뻐서 밤새 잠을 뒤척였네용^^
ㅋㅋ
엄마표를 하다보면, 맘맞는사람 찾기 힘들고 글타고
아이 친구 만들어주는걸 ...어떻게든 같이 놀려야 하니...
무시할수도 없고 ^^ 쉽게 생각하면 쉬운 일이지만,
고민하기 시작하니 끝도 없는게 사람과사람사이의 관계인것 같네요.
하튼 온맘 덕분에 다 쉽게 쉽게 생각되었습니다.
정말 뜻 그대로 넓은 엄마의 맘 그대로 아이들을 키우는 분이라
느꼈네용.
아이가 6세인분들께 여쭙고 싶네요.
아직도 아이가 잘때 엄마한테 재워달라고하나용?
둘째때문인거같긴한데...다른 맘님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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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우리 아들내미도 제 옆에서 자려고 해요...
언제까지 그러려는지..
둘이서 꼭 껴안고 잡니다..
아이아빠가 우리보고 아주 가관이라고 해요....ㅎㅎㅎ
답글
소천(少天)
뭐야뭐야 두분이 무슨일이 있었던거? 질투질투. ^^
울딸도 혼자서는 잘 안자려고 해서요...
둘째 태어나고 나서는 지 방에서 안자려고 해서걍 같이 자는데...
저도 난감하네요.
답글
오순이맘
헉..둘째넘이 아직은 샘을 많이 부려 둘 같이 자는건 ㅎㅎㅎ 꿈도 못꾼답니다.
시간이 약이겠네용... 얼릉 둘째넘도 5살이 되면 좋겠슴당 ㅋㅋ ^^
답글
온맘
에구~ 별말씀을~~ 제가 엄마표 수업을 하면서 겪었던 일들이라~~
쉽게 얘기 드린것 같네요. 그래도 나름 다른 고민을 가지고 계실텐데..
제 기준으로만 얘기 드린것 같네요.
느,낌이 다른 엄마들을 만나게 되면~ 일단 들어 주는 역활을 많이 해야 할꺼 같아요.
그저 편안하게 만나시는것이 제일 좋더라고요.
제가 한가하게 되면 집으로 놀러 갈께요~`
맘스쿨 식구가 가까운곳에 계시니 너무 좋네요~
저희 첫째도 가끔 엄마옆에서 자고 싶어 합니다.
둘째때문에 정말 더 그런것 같아요..
6세라면 정말 시샘 많이 부릴때네요..
더 많이 안아주세요...
전 가운데 함께 누워 둘이 꼭 껴안고 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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