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삑사리의 연속이었던 것 같아요.
웅진으로 신청하고 선생님이랑 수업시간을 먼저 잡는 줄 알았는데
무조건 교육비먼저 입금하라 그러질않나...
그래서 제가 아니 시간도 안정하고 교육비를 먼저 내는게 어딨냐.
결국 샘이 연락하기로 했는데 것도 늦어.
그렇게 잡은 날도 샘이 착각했다면서
당일날 정오에 전화와서 그날 저녁에 것도 약속한 시간에서 30여분 넘겨서 시작.
10분도 안있다가 그냥 바쁘다면서 후다닥 상담도 없이 가시지...
저도 방문교육해본 사람이라 바빠서 그러시나부다 이해하려고 했지만
아이랑 수업하시는 시간이 5분도 채 안된다는 사실에는 정말 이해에도 한계가 생기더라구요.
게다가 샘은 1시간씩 늦어도 죄송하단 말도 없고.
저희 사정으로 조금 늦은 건 (늦은 것도 아니고 샘항상 오시던 그 늦은 시간이었는데...)
다음 수업때문에 가야한다 안된다 하시고.
일주일 전에 미리 수업시간 변경을 연락드리면
나중에 가서 딴소리하고...
정작 중요한건 민선이도 별로 그닥 수업을 좋아라히지 않는지라...
맘잡고 샘과 상담을 했는데
수업시간 관련해서는 자기는 무조건 10분이내에 나온적이 없다시고
인지능력향상서비스에서는 20분이라고 안내가 나갔지만 사실은 10분이네 마네...
교육진행관련하여 상담없었던 부분에 대해서는 모르쇠~
결국 화딱지 나서 때려치웠습니다.
휴~ 이래저래 고민안하고 나니 저도 속편하고
민선이도 샘 안온다 하니 좋나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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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웅진도 별로인가..
다른 건 또 어떤게 있나요??^^
답글
소천(少天)
선생님이나 지사나 대답이 다 같아요.
월말되면 3,4백명씩 아이들이 몰려서 자기들도 힘들다고...
마지막 상담했던 날 샘이 대놓고 다음주에도 또 늦을 것 같다고(12월 시작하는 날이라... )
하셔서 그냥 마음을 후다닥 접었네요.
답글
넓은맘
저두 현재 웅진서비스 받고 있는데요.
좀 그렇더라구요. 정말 바쁘고 아이들이 많아 10분도 겨우 있다가요.
좀 화가 나지만 그래도 선생님은 괜찮으셔서 그냥 수업하고 있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