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4살 두 사내아이를 키우고 있는 맘입니다.
하루 종일 두 녀석과 실갱이하느라 정신없는 차에 정말 도움이 되는 책을 만났습니다.
바로 신의진 교수의 <아이심리백과>입니다.
갓 태어나서부터 6살까지 아이의 심리에 대해 쓴 책인데요,
엄마들의 고민을 질문 형식으로 쓰고 그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달고 있어 아주 유용합니다.
연령별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 나이대에 맞춰 보면 딱이더라고요.
요즘 아이 때문에 힘들 때마다 틈틈히 들여다보고 있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아이가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알겠더라고요.
아이의 심리를 알게 되니 그 전보다 화도 덜 내게 되고요.
형제간에 싸움이 많아 매일 큰소리를 치곤 했는데 이 책을 보고 난 이후에는 아이를 혼내는 일이 줄어들었습니다. ^^
엄마의 사랑을 놓고 경쟁 관계에 있는 형제들은 어쩔 수 없이 싸우게 된다고 하더라고요.
아이 키우는 데는 공부가 필요하다더니 정말 그런 것 같아요.
0세부터 6세까지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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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저에게도 도움이 많이 될 거 같네요..
좋은 책...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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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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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육아 서적을 읽을때마다 반성은 하는데~~ 다시 도루묵이 되버리니~~
ㅎㅎ 전 도서관에서 빌려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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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ㅋㅋㅋ 애가 어서 낯익다 했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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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맘
꼬까네요. ^^
저두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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