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넓은맘
등록일 2007-12-18 19:45
조회수 2,658
댓글 4
우리집 둘째 3살 꼬마입니다. ^^
손들고 반성하라고 했더니요. 조용해서 봤더니 꾸벅꾸벅 졸고 있는거있죠 ㅎㅎㅎ
어찌나 귀엽던지....
둘째는 자꾸 맘이 약해지네요.
요즘 5살 형에게 매일 대들어서 큰일입니다.
형아를 꼭 이기려고 아휴~~~
아들 둘 키우기 좀 힘드네요 ^^
희서맘
와..정말 귀엽네요..
막내는 막내인가봐요...귀여워요..^^
답글
온맘
정말 귀여워요~울다 지치고 손들어 지치고 그래서 졸았나봅니다.
마냥 귀엽기만 하네요.. 둘째 아이들이 첫째에게 좀막먹는 경향이 있는것 같아요.
그때 확 잡아줘야지~~ 첫째 기가 사는것 같아요.
가끔은 호대게 혼내서 첫째 기 살려주고~~ 둘째는 형 무서운줄 알아야 될꺼 같아요..
그런데 녀석 안스럽기는 하네요.. 벌서면서도 귀여운짓을 하니 사랑 많이 받을꺼 같아요..
둘째는 뭘 해도 이쁘긴 해요~ㅎㅎ
소천(少天)
하하하하
웃으면 안되겠지만 정말 귀여워서 웃음이 나네요.
저럴때면 정말 할 수없이 마음이 녹아내리는 것 같아요.
귀엽다~
창환맘
정말 웃음이 절로 나오네요.
내리사랑이라고 큰애때와는 또다른 사랑이지요.
한참 미운짓 할때이기도 하구요.
그런데 손들고 벌서기가 효과 있나요..
희서맘
와..정말 귀엽네요..
막내는 막내인가봐요...귀여워요..^^
답글
온맘
정말 귀여워요~울다 지치고 손들어 지치고 그래서 졸았나봅니다.
마냥 귀엽기만 하네요.. 둘째 아이들이 첫째에게 좀막먹는 경향이 있는것 같아요.
그때 확 잡아줘야지~~ 첫째 기가 사는것 같아요.
가끔은 호대게 혼내서 첫째 기 살려주고~~ 둘째는 형 무서운줄 알아야 될꺼 같아요..
그런데 녀석 안스럽기는 하네요.. 벌서면서도 귀여운짓을 하니 사랑 많이 받을꺼 같아요..
둘째는 뭘 해도 이쁘긴 해요~ㅎㅎ
답글
소천(少天)
하하하하
웃으면 안되겠지만 정말 귀여워서 웃음이 나네요.
저럴때면 정말 할 수없이 마음이 녹아내리는 것 같아요.
귀엽다~
답글
창환맘
정말 웃음이 절로 나오네요.
내리사랑이라고 큰애때와는 또다른 사랑이지요.
한참 미운짓 할때이기도 하구요.
그런데 손들고 벌서기가 효과 있나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