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서 항상 시끌시끌한 우리집 꾸러기들입니다.
놀면서
상훈아 형아 목잡아 하더니 어머나 !!
동생을 번적 업는거 있지요. ㅎㅎㅎ
몇번을 업었다 내렸다하더니 상현이 몸은 땀범벅으로 목욕을하였네요.
깔깔깔 그러면서 좋다고 형아목잡고 않떨어지려는 상훈이는 더욱 귀여웠답니다.


하하하 그런데 더욱 웃겼던거는요.
엄마 내가 상훈이 목마 태워줘어 하는거예요. ㅎㅎㅎ
상현아 그건 어부바 한거지 했더니요.
끝까지 목마라고 우기는 상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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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
상훈아 형아 목잡아 하더니 어머나 !!
동생을 번적 업는거 있지요. ㅎㅎㅎ
몇번을 업었다 내렸다하더니 상현이 몸은 땀범벅으로 목욕을하였네요.
깔깔깔 그러면서 좋다고 형아목잡고 않떨어지려는 상훈이는 더욱 귀여웠답니다.


하하하 그런데 더욱 웃겼던거는요.
엄마 내가 상훈이 목마 태워줘어 하는거예요. ㅎㅎㅎ
상현아 그건 어부바 한거지 했더니요.
끝까지 목마라고 우기는 상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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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어머...아주 사이좋은 형제네요..
너무 귀엽습니다...^^
답글
온맘
형제가 너무 사랑스럽고 보기 좋네요~~
저희 아들은 간지럼을 너무 많이 타서 동생을 업으라고 하면~~ 아마도 웃느냐고 못할꺼 같네요..
내일 한번 업어 보라고 해야지~~ㅎㅎ
답글
소천(少天)
어머 귀엽다~
저희 집 큰딸은 이제 안는 걸로 시작했는데...
^^
언젠가는 저렇게 듬직하게 업어주는 날이 오겠죠?
행복해 보여요.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