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넓은맘
등록일 2008-01-14 12:14
조회수 3,006
댓글 5
좀 푼수 같은 생각이 드네요.
이번 목요일이 큰아이 재롱발표회 날이거든요.
근데 제가 더떨리고 잘 할지 걱정되고... ㅎㅎ
어린이집을 10월부터 다녔거든요. 처음 하는 발표회라 잘 할지 걱정이되네요.
늘 엄마랑 집에서 놀다가 어린이집 다니느라 힘들었을 텐데
다닌지 얼마 않되서 재롱잔치 연습한다고 바쁘고 ^^ 준비많이 하는것 같던데...
제발 많은 사람들앞에서 울지않고 씩씩하게 잘 마무리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훈이마
귀여우세욤...
아마 저도 그럴꺼 같은데....
저도 3월부터 아이를 기관? 아니... 육아시설에 처음 보냅니다.
유치원에요..
ㅋㅋㅋㅋ
저도 무지 떨릴꼬 같은데......
잘할꺼에요...
넘넘 귀여울꺼 같은데... 좋으시겠어요
답글
온맘
저도 아이들 첫 발표때는 무지 떨렸답니다.
두녀석 예상외로 정말 잘해서 대견스럽게 너무 흐뭇했던 생각이 나네요..
아들 녀석은 든든했는데 딸아이는 어찌나 귀엽고 잘하던지~~
이젠 딸아이 올해 7세 발표회가 마지막이 될꺼 같네요..
아이들 귀여운 모습 많이 많이 담아두어야 하는데~~
떨리는 마음 이해 합니다.
희서맘
지금쯤이면 공연장에 가실 준비하시겠네요..
잘 다녀오세요..
푼수는 무슨 푼수...
처음에 저도 그랬습니다...자연스러운 거에요...^^
디노맘
큰 녀석 처음 발표회 때(4세 때부터 다녔는데), 무대 올라 가자마자 젤 가운데 서 있다 공연 내내 주저 앉아 엉엉~ 대성통곡!!
5세 땐 발표회 같은게 없어 무사통과 !!
6세엔 울진 않았지만 시종일관 무대 위에서 차렷 자세로 일관~
7세에 처음으로 거의 울기 직전, 눈물 그렁그렁 가득 담고 그나마 연습한 대로 따라는 하더군요. 보는 제가 어찌나 애처럽던지...ㅋㅋ
작은 녀석은 5세 때는 아무 생각없이 열심히, 너무나 이쁘게 잘 하더니...
6세 때는 줄창 연습하곤 행사 당일 날 안 가겠다고 버티는 바람에 가족 모두 집에서 뒹굴뒹굴~
요즘 2월 발표회 연습이라 한창인데~ 한 번도 유치원 가기 싫다고 안하던 녀석이 갑자기 숙제가 많아서 힘들다며 유치원 좀 끊으면 안되겠냐고 하네요...ㅠㅠ
남의 집 아그들은 멍석만 깔아주면 물 만난 고기마냥 좋아라 잘도 하던데... 우리 집 녀석들은 둘 다 무대 공포증인가 봅니다.
그래서일까요? 저도 이런 행사 있으면 무지 떨린답니다. 또 무대 망쳐 놓을까...ㅋㅋ
엄마마 아이 모두에게 좋은 추억되는 발표회가 되면 좋겠네요.
쭌맘
맞아요!!^^
첨 발표회하면 엄마가 더 떨려요!!
잘할꺼네요!!!^^ 꼭 동영상으로 담아주시길...
실수를 해도 이쁘니깐^^
훈이마
귀여우세욤...
아마 저도 그럴꺼 같은데....
저도 3월부터 아이를 기관? 아니... 육아시설에 처음 보냅니다.
유치원에요..
ㅋㅋㅋㅋ
저도 무지 떨릴꼬 같은데......
잘할꺼에요...
넘넘 귀여울꺼 같은데... 좋으시겠어요
답글
온맘
저도 아이들 첫 발표때는 무지 떨렸답니다.
두녀석 예상외로 정말 잘해서 대견스럽게 너무 흐뭇했던 생각이 나네요..
아들 녀석은 든든했는데 딸아이는 어찌나 귀엽고 잘하던지~~
이젠 딸아이 올해 7세 발표회가 마지막이 될꺼 같네요..
아이들 귀여운 모습 많이 많이 담아두어야 하는데~~
떨리는 마음 이해 합니다.
답글
희서맘
지금쯤이면 공연장에 가실 준비하시겠네요..
잘 다녀오세요..
푼수는 무슨 푼수...
처음에 저도 그랬습니다...자연스러운 거에요...^^
답글
디노맘
큰 녀석 처음 발표회 때(4세 때부터 다녔는데), 무대 올라 가자마자 젤 가운데 서 있다 공연 내내 주저 앉아 엉엉~ 대성통곡!!
5세 땐 발표회 같은게 없어 무사통과 !!
6세엔 울진 않았지만 시종일관 무대 위에서 차렷 자세로 일관~
7세에 처음으로 거의 울기 직전, 눈물 그렁그렁 가득 담고 그나마 연습한 대로 따라는 하더군요. 보는 제가 어찌나 애처럽던지...ㅋㅋ
작은 녀석은 5세 때는 아무 생각없이 열심히, 너무나 이쁘게 잘 하더니...
6세 때는 줄창 연습하곤 행사 당일 날 안 가겠다고 버티는 바람에 가족 모두 집에서 뒹굴뒹굴~
요즘 2월 발표회 연습이라 한창인데~ 한 번도 유치원 가기 싫다고 안하던 녀석이 갑자기 숙제가 많아서 힘들다며 유치원 좀 끊으면 안되겠냐고 하네요...ㅠㅠ
남의 집 아그들은 멍석만 깔아주면 물 만난 고기마냥 좋아라 잘도 하던데... 우리 집 녀석들은 둘 다 무대 공포증인가 봅니다.
그래서일까요? 저도 이런 행사 있으면 무지 떨린답니다. 또 무대 망쳐 놓을까...ㅋㅋ
엄마마 아이 모두에게 좋은 추억되는 발표회가 되면 좋겠네요.
답글
쭌맘
맞아요!!^^
첨 발표회하면 엄마가 더 떨려요!!
잘할꺼네요!!!^^ 꼭 동영상으로 담아주시길...
실수를 해도 이쁘니깐^^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