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맘님들~
6세둥이 엄마예요.^^ 추운 날씨에, 다가 올 유치원 새 학년 입학에..여러모로 바쁘시죠..?
요즘 전 이사 할 동네를 고르느라 참 바쁘답니다...;;
지금 사는 집이 너무 노후되고, 아이를 위한 좋은 시설두 없구, 무엇보다두 저와 아이가 생활하기엔 여러모로 불편한 주변환경이어서,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즐겁게 살고자 이사를 생각하고 있는데요..(남편은 직장과의 거리는 크게 신경 안쓴다구 하네요, 동네만 괜찮다면 좋다구..^^)
지금 살고 있는 집 전세가는 1억2천이구요,(입맛을 맞추기엔 좀 힘든 가격이지요..ㅠㅠ)
무엇보다도 아이 키우기에 딱이고 엄마 역시 살기 쾌적한 동네는 어딜지..(초등학교 평판두 괜찮은 곳이면 더욱 좋겠습니다..^^)
맘님들 사시는 동네가 나름 괜찮다구 여겨지시는 분..(전세가 비슷하구요,,)
성심껏 추천 부탁드립니다*
*좋은동네라는 의미가 막연하긴하지만, 대강 어떤 동네인지 감은 오시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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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형맘
저도 노원구를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결혼전 서초동에 살았기때문에 처음엔 동네가 낯설고 어색했지만 주위에 보면 젊은 아기엄마들 엄청 많아 육아에 엄청 도움이 되네요.
또 신랑 직장이 삼성동인데 여기서 7호선 타고 청담역에서 내리면 50분정도 소요되구요. (집 대문에서부터 회사까지요 ^^)
아시다시피 대단위 아파트 단지이기때문에 유해한 시설같은것도 없고, 유흥가도 없고... 글쎄요. 저는 지금 만족해요.
상계동, 중계동 하계동... 거만하기만 했던 저의 생각속에서의 노원구 이미지가 싸악 없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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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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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중계동이 아이들 키우기는 좋답니다.
현재 학구열도 엄청 높아지고`~
중계은행사거리쪽 동네는 집값이 좀 비싸지만~
그래도 전세가 1억 2천이라면 조금은 오래된 아파트 24평정도는 할꺼예요..
아이들 키우기는 정말 좋은 동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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