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센터도 끝나고 추워서 밖에도 못나가고 해서
집에서 뭘하고 놀아줄까 하다가 저렴하고 쉽게 가리킬수 있는 교구가 있길래
구매해서 홈스쿨링하고 있는데 괜찮더라구요
홈스쿨링으로 곰돌이 하고 있는데 그건 스티커 붙이는 맛으로 재밌게 하고
이건 밤비노 루크라는 교구인데 키트와 키트판으로 같은 그림이나 모양 찾기로
게임같이 할 수 있어 집중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교재가 5권 있는데 작심3일에 끝나지 않고
올해는 끝까지 열심히 해보려구요 화이팅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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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지,지홍 맘
저도 육아박람회에서 본 듯한 교구네요. 전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안 샀는데.....
님의 괜찮다는 평에 아쉬움이 생기네요. 앞으로 또 볼 기회가 있겠죠.
저도 대부분을 홈스쿨링으로 하거든요. 님처럼 열심히 하진 못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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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천사맘
그룹으로 몇명 모임을 해서 일주일에 한번 품앗이하고...
나머진 과제해서 카페나 클럽해서 올림 어떨까 제안합니다!!^^
훨 연결이 좋더라구요!!^^ 화이팅입니다!!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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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당연히 화이팅해드려야지요...
쭉....열심히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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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현맘
저도 둘째를 위해서 새로운 것을 시작하고푼 맘입니다.
큰아이챙기다 둘째는 방치가 되는 것도 같아요.엄마표 아자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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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맘
뭔가 새롭게 시작한다는거 자체로도 좋은거 같아요.
전 매일 뭘하고 있나 반성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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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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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 그러게요.
엄마표의 가장 큰 문제는 지속인것 같습니다.
시간을 정해서 약속을 지켜야하는데...
^^
함께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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