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넓은맘
등록일 2008-03-07 13:06
조회수 2,796
댓글 7
둘째가 4살입니다. 하지만 이제 30개월 들어갔어요.
어린이집을 보낼까 말까 고민에 요즘 잠을 못이루고 있어요.
하루에도 맘이 열두번도 더 고민하네요.
이제 맞벌이를 할까해서요.
정말 교육비 걱정없는곳에서 살고 싶어요 ㅠㅠ
유치원비가 너무 비싸요.
머리만 아프네요 고민하다가 ???
그래서 감기가 더 오래가나봐요 ㅠㅠ
강수민
글쿤요~~~가장 중요한건 아이의 마음인거 같아여...
아이의 성향이 활동적이고, 대범하다면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녀도 괜찮겠지만,
아이가 부모의 사랑을 훨씬 더 확인할려고 하는 성격이라면 억지로 떼어 놓는건 조금 무리가 될거 같아여....
아이의 마음은 정말 여리고, 아직 언어가 서툴어서 표현이 잘 안되기 때문에 스트레스 강도가 어른보다
훨씬 심하다고 합니다...
잘 고민하셔서 결정하세요...^^
답글
희서맘
어떤 결정을 내리셨는지...
그 마음 알거 같아요...
감기때문에 몸도 피곤하실텐데..어쩜 좋아요...ㅜㅜ
김희선
저도 이번에 울 아들 5살이라 어린이집에 보냈는데
생각보다 잘 적응하니까 다행이라 생각되네요
근데 전 4살때 어린이집 보내는것보다
5살에 보내는게 훨씬 좋다고 생각되네요
너무 읽찍 보내면
아이가 적응하기 힘들뿐더러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다고하니
일년 더 대리고 있다가 내년에 보내세요,,
세천사맘
교육비지원부터 동사무소에서 알아보세요!!
전보다 훨~ 괜찮아졌다고 들었어요!!
아빠회사에서 지원하는거랑도 맞춰보시고...
내년에 들어가더라도 미리 괜찮고 원비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시립어린이집쪽으로~
미리 내년 대기자 1번으로 올려두시는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하네요!!
아이보내고 일하심 맘이 쨘하시겠어요!! 그래도 한번은 겪어야할일이니... 화이팅하시고!!
착한맘
정말 고민되시겠네요. 요즘은 아이들 교육비가 만만치 않네요.
저도 작년에 두아이를 유치원에 보냈는데 교육비가 많이 들어 힘들었죠. 올해는 큰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좀 덜할까 했더니 그렇지도 않네요. 영어까지 시키려니.. 휴,,,,,
제생각은 경제적으로 급하시지 않다면 5살부터 유치원에 보내시는게 어떠실지요? 그리고 성당소속 유치원이 가격도 타유치원에 비해 좀 저렴하고 교육의 질도 높습니다. 저희 동네도 4박5일씩 줄을 서야 들어갈 수 있는데 역시 좋더라구요. 나중에 근처에 있나 찾아보세요.
더불어숲
저는 올해하반기나 내년에 일을 시작해볼까하고 집근처 시립어린이집에 어제 가보니 대기자가 100명이 넘드라구요.
아마 3년 지나도 연락 안오지 싶어요...ㅋㅋ
시립어린이집 한번 가보세요.
여기는 4살이면 27만원에 교육비, 식비 다 포함이고, 시설도 무지 좋더만요.
오후시간엔 아이들 비디오보여주는 곳도 많은데...오후시간인데도 비디오 안보여줘서 맘에 들더라구요.
울아들도 29개월인데, 너무너무 심심해하더는데...내가 잘 놀아주지도 못해서 어린이집 보내는게 나은 것 아닌가하는 생각 간혹 해요.
그냥 일하지 않음 내년부터 보낼려고하긴하지만...그럼, 홧팅입니다.
꼬맹언니
넓은맘님도.. 이제 워킹맘이 되시는군요..
에구..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30개월정도면.. 어린이집이나.. 놀이학교 쪽을 알아보셔야 할 것 같은데..
놀이학교는.. 어린아이들에겐 참 좋은데..
교육비가 넘 높죠?
강수민
글쿤요~~~가장 중요한건 아이의 마음인거 같아여...
아이의 성향이 활동적이고, 대범하다면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녀도 괜찮겠지만,
아이가 부모의 사랑을 훨씬 더 확인할려고 하는 성격이라면 억지로 떼어 놓는건 조금 무리가 될거 같아여....
아이의 마음은 정말 여리고, 아직 언어가 서툴어서 표현이 잘 안되기 때문에 스트레스 강도가 어른보다
훨씬 심하다고 합니다...
잘 고민하셔서 결정하세요...^^
답글
희서맘
어떤 결정을 내리셨는지...
그 마음 알거 같아요...
감기때문에 몸도 피곤하실텐데..어쩜 좋아요...ㅜㅜ
답글
김희선
저도 이번에 울 아들 5살이라 어린이집에 보냈는데
생각보다 잘 적응하니까 다행이라 생각되네요
근데 전 4살때 어린이집 보내는것보다
5살에 보내는게 훨씬 좋다고 생각되네요
너무 읽찍 보내면
아이가 적응하기 힘들뿐더러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다고하니
일년 더 대리고 있다가 내년에 보내세요,,
답글
세천사맘
교육비지원부터 동사무소에서 알아보세요!!
전보다 훨~ 괜찮아졌다고 들었어요!!
아빠회사에서 지원하는거랑도 맞춰보시고...
내년에 들어가더라도 미리 괜찮고 원비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시립어린이집쪽으로~
미리 내년 대기자 1번으로 올려두시는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하네요!!
아이보내고 일하심 맘이 쨘하시겠어요!! 그래도 한번은 겪어야할일이니... 화이팅하시고!!
답글
착한맘
정말 고민되시겠네요. 요즘은 아이들 교육비가 만만치 않네요.
저도 작년에 두아이를 유치원에 보냈는데 교육비가 많이 들어 힘들었죠. 올해는 큰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좀 덜할까 했더니 그렇지도 않네요. 영어까지 시키려니.. 휴,,,,,
제생각은 경제적으로 급하시지 않다면 5살부터 유치원에 보내시는게 어떠실지요? 그리고 성당소속 유치원이 가격도 타유치원에 비해 좀 저렴하고 교육의 질도 높습니다. 저희 동네도 4박5일씩 줄을 서야 들어갈 수 있는데 역시 좋더라구요. 나중에 근처에 있나 찾아보세요.
답글
더불어숲
저는 올해하반기나 내년에 일을 시작해볼까하고 집근처 시립어린이집에 어제 가보니 대기자가 100명이 넘드라구요.
아마 3년 지나도 연락 안오지 싶어요...ㅋㅋ
시립어린이집 한번 가보세요.
여기는 4살이면 27만원에 교육비, 식비 다 포함이고, 시설도 무지 좋더만요.
오후시간엔 아이들 비디오보여주는 곳도 많은데...오후시간인데도 비디오 안보여줘서 맘에 들더라구요.
울아들도 29개월인데, 너무너무 심심해하더는데...내가 잘 놀아주지도 못해서 어린이집 보내는게 나은 것 아닌가하는 생각 간혹 해요.
그냥 일하지 않음 내년부터 보낼려고하긴하지만...그럼, 홧팅입니다.
답글
꼬맹언니
넓은맘님도.. 이제 워킹맘이 되시는군요..
에구..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30개월정도면.. 어린이집이나.. 놀이학교 쪽을 알아보셔야 할 것 같은데..
놀이학교는.. 어린아이들에겐 참 좋은데..
교육비가 넘 높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