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안정적인 애착관계를 맺은 아이는 자신감을 갖게 되고, 이를 바탕으로 학교생활을 비롯한 사회 생활에 성공적으로 적응할수 있다. 그러나 애착관계를 형성하지 못한 아이들은 엄마와 떨어지는 것에 불안을 느끼는 '분리불안'을 강하게 오랫동안 경험할 수 있다.
2. 아이들을 공평하게 사랑한다...
아이들 각자를 '특별하게' 사랑해주는 것이다. 둘이면 둘, 셋이면 셋 모두 엄마가 자신을 '가장 사랑한다'고 느끼도록 각각의 관심사를 공유해주고 이야기를 들어준다. "비밀인데, 엄마는 너를 형제 중에 가장 사랑해." 라고 속삭인다.
3. 또래들과 어울려 놀게한다.
아이들은 서로 어울리며 칭찬하기, 웃기, 놀이에 흥미 나타내기, 자기 물건을 나눠 쓰기와 같은 행동을 통해 다른 아이를 인정하고 격려하기도한다. 또래와 어울리면서 자연스럽게 다른 아이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행동을 반복하고, 또래가 싫어하거나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행동을 억제하게 된다.
4. 간단한 집안일로 책임감을 배우게 한다.
식사할 때 수저 준비하기, 자기가 벗은 옷 빨래통에 집어넣기 등을 하면 엄마를 도왔다는 뿌뜻함에 자기 자신을 긍정적으로 보게 된다.
5. 예절 습관을 익히게 한다.
인사를 잘 하고, 약속을 잘 지키고,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고, 고운 말을 쓰는 것은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표현 방식이다. 부모 자신부터 예절을 지키고 나눌 때 오는 즐거움을 먼저 알아야 아이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
[출처] 초등학교 입학 후 세상과 친해지는 사회성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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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지,지홍 맘
이 중에서 아무래도 요즘은 또래 친구들과 노는 경우가 적어서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다들 영어학원이나 예체능학원 등을 다니느라 놀이터에서 만나기도 힘들거든요. 저희 아이도 영어학원은 아직 다니지 않지만 피아노학원만 다니는데도 참 많이 바쁘더라구요. 어쨌건 아이들은 또 그 나름대로의 사회에 잘 적응해서 생활해 나가는 걸 보면 정말 대견스럽기도 해요, 우리가 어릴때 뛰어다니며 놀았던 걸 생각하면 정말 요즘 아이들은 불쌍하죠?
답글
희서맘
정말 공감됩니다..
좋은 글...이도 스크랩입니다..
아..바쁘다 바뻐...~~ㅎㅎ
답글
강수민
가장 공감이 가는 말이 있네요.....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애들이 싫어하는 행동에 대해서는 억제할 줄 알고, 고칠 줄 아는거요~~~
다른건 엄마의 가르침으로 가능할 수 있지만, 친구들과의 관계에서는 정말 경험이 필요한거 같아요...
많이 어울릴 수 있게 해 줘야 할거 같아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