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들 영어때문에 고민 인거 같아요.
저도 역시 그러네요..좋다는거는 많지만 비용도 만만치 않고
또 유치원 다니니깐 시간도 많이 안나는거 같고 그래요.
오늘도 유치원 다녀와서 집에서 간단히 간식먹고 하나티비로 치로와 친구들 한편 보고
바로 블록방 가서 블록하고 오면서 저녁거리 산다고 시장 들러서
생선이랑 제꺼 화이트 허브랑이랑 아이 우유랑 이것저것 사오고 하니
저녁이더라고요..
하루가 은근히 바쁘죠? 이렇게 바쁜데 영어를 벌써 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다들 영어 어찌하세요?? 영어 할 시간이 되세요?
전 아이 교육 별로 안하는데도 시간이 안되는거 같아서요.
영어 하면 튼튼영어를 많이 추천하시는데 비용이 만만치 않은거 같고..
저렴하면서 좋은 영어수업 어디 없을까요??







> 








서빈맘
우리 작은 애도 6세..
하나 티비 있으시다구요?
저는 애 오는 시간에 맞춰 하나티비 보여줘요. 비트윈더 라이온즈나
디즈니채널로...
뭐 이것저것 잘 봅니다..
영어 책도 누나 읽어 줄때 같이 보는데..
챕터북이나 리더스 보다는 그림책 좋아해요..그냥 자꾸 읽어줍니다..
영어도 간단한거..자주 써주고..
쑥쑥 유아게시판 가면 더 많은 정보 얻으실 수 있어요...
그대로 따라하긴 힘드니까..정보만 얻으세요..^^*
영어는 길게 봐야한다고 해요..그래서 저는
선생님 안 부르고 그 돈으로 책사줬습니다..
오알티...나 뭐 그런 류들...^^*
도서관에도 영어 책 많아요..열심히 빌려다가 읽어주고 테잎 들려주고 한답니다...
답글
호야
저는 집에서 해주고 있어요....
특별한건 아니고
오늘 먹은 음식들을 영여로 써주고 같이 읽어요...
본인이 먹은 거라 그런지 쉽게 받아들이네요....
한번 해보세요...
답글
소천(少天)
음..저도잘은 모르지만 방문교육을 생각하신다면
시사주니어에서 하는 프로그램도 가격도 저렴하고 괜찮다고 하네요.
레벨테스트도 해주시니 한번 상담해보세요.
답글
아들셋맘
유아들에게 어떤 교육을 시키고 싶을 땐 먼저 목표가 무엇인지, 아이들의 발달 단계에는 맞는 것인지 고려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우리 집 아이들은 영어랑 피아노랑 게임이랑 활동을 같이해요.
My First Piano Adventure라는 교재로요.
CD가 영어 노래로 되어있어서 저보다 아이들이 더 잘 따라하구요.
만 4-6세를 위한 교재라 들었는데 두 돌 넘은 막내까지 블럭하면서도 그 CD의 노래를 따라하네요.
무엇보다 활동을 통해 음악에 접근하고 그러면서 영어까지 배우게 되고..
아이들은 즐겁고..
이런 게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이 아닐까요?
어드벤처를 쳐 보시면 찾을 수 있어요.
엄마가 직접 가르쳐 보는 체험서포터즈도 있드라구요.
하지만, 무엇이든 방법을 잘 알고 시작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뮤직트리에서의 학부모를 위한 세미나를 들어보시면 우리 아이 교육에서 뭐든 다해 주고 싶은 엄마들이 놓치고 있었던 부분을 깨닫게 되드라구요.
저만 그럴까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