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이곳에 오면 큰아이를 위한 공지글이나 게시판을 뚫어지라 검색하고 이용해보았는데...
이렇게 울 둘째를 향한 꾸러기맘 코너에 올줄이야~~~ 그러고보면 큰아이에 비해 작은아이에게
넘 소홀하는것 같아 미안하기도 하고....
늘 작은 아이는 그저 알아서 잘 커주는 것 같아 늘 부담도 없고 예쁘기만 하고.... 못해도 늘 내 마음이 흠뻑
기쁨에 젖어있고.... 뭐 한가지라도 잘하는게 있으면 얼마나 대견스러운지....ㅎㅎㅎ
이렇듯 거저 키운다는 생각에 들다가 큰아이 때처럼의 열정이 너무 부족하기도 하고....
앞으로 태어날 셋째로 인해 이 둘돌도 안된 작은 아이의 외로움과 서럼(?)을 달래주고자 요즘은
스킨쉽을 너무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놈이 요즘 목감기로 열이 있네요...
요즘 아씨탄다는 말과 동시에 왜 그리 땡깡도 늘고....
읽고싶다는 책은 왜 이리 많이도 들고 오는지....ㅎㅎㅎ
이곳에 오면 선배맘들의 정보를 얻어 잘 키울 수 있겠죠?!
좋은 이벤트도 한다니 열심히 들어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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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둘째는 없지만..
조카가 있으니 저도 신경 좀 써야 겠어요...^^
답글
민서민하맘은진
저도 우리둘째민하에겐 넘 소홀했었는데.ㅎㅎㅎ
공연을 보러가도 둘째는 친정엄마나 시어미니께 맡기고 가고했었거덩여
근데 요즘은 둘째도 꼭 데리고 가네여..
어찌나 좋아라하던지~~~~~그동안 큰아이랑 둘이만 다녔던게 정말 미안하더라고요^^
답글
착한맘
저는 큰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이다 보니 주로 그곳의 글들을 보게 됩니다. 그로 인해 유치원생인 둘째에겐 조금 소홀하게 되네요. 앞으로 이곳도 종종 들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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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미(병욱스)
저도 이렇게 좋은 공간이 있는줄 오늘에야 알았답니다..
함께 정보공유하면 아름다운 곳으로 만들어가요~
^0^
답글
남매맘
모든 맘들이 다그래요
저도 큰아이만 신경쓰다가
요즘은 그럼 안되겠구나해요...
그런데 셋이라니....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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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부럽고 또 존경스럽습니다. 아이셋을 키우고자 하신다니...
셋중에 가운데로 자란 아는 사람은 서른이 훌쩍 넘은 지금도 부모님께 서운한 감정이 남아있다고 하데요.
다 그런 것은 아닐테지만... 많이 안아주고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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