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둘째도 신경좀 써야겠어요...

글쓴이 둥이둘맘

등록일 2008-05-08 16:20

조회수 2,631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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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이곳에 오면 큰아이를 위한 공지글이나 게시판을 뚫어지라 검색하고 이용해보았는데...

이렇게 울 둘째를 향한 꾸러기맘 코너에 올줄이야~~~ 그러고보면 큰아이에 비해 작은아이에게

넘 소홀하는것 같아 미안하기도 하고....

늘 작은 아이는 그저 알아서 잘 커주는 것 같아 늘 부담도 없고 예쁘기만 하고.... 못해도 늘 내 마음이 흠뻑

기쁨에 젖어있고.... 뭐 한가지라도 잘하는게 있으면 얼마나 대견스러운지....ㅎㅎㅎ

이렇듯 거저 키운다는 생각에 들다가 큰아이 때처럼의 열정이 너무 부족하기도 하고....

앞으로 태어날 셋째로 인해 이 둘돌도 안된 작은 아이의 외로움과 서럼(?)을 달래주고자 요즘은

스킨쉽을 너무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놈이 요즘 목감기로 열이 있네요...

요즘 아씨탄다는 말과 동시에 왜 그리 땡깡도 늘고....

읽고싶다는 책은 왜 이리 많이도 들고 오는지....ㅎㅎㅎ

이곳에 오면 선배맘들의 정보를 얻어 잘 키울 수 있겠죠?!

 

좋은 이벤트도 한다니 열심히 들어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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