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가슴 뭉클해지는 하루네요.

글쓴이 웃자

등록일 2008-05-08 21:08

조회수 2,567

댓글 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가슴 뭉클해지는 하루네요.

5월 8일..

두아들을 키우면서 내가 부모라는것이 새삼 느껴지는 하루입니다.

5살 재혁이 덕에 어버이날이 뜻깊게 느껴지네요.

작은 케익을 만들어 왔네요. 카드랑요..

물론 선생님이 거의 다 해주셨겠지만,

퇴근해온 신랑에게 카드도 주고 케익도 주면서

뽀뽀 세례를...

신랑 얼굴까지 불그레 해져서리..

"유치원 보낸 보람이 있다구. 역시 유치원 보내야 한네."

싱글벙글하네요.

케익에 초하나가 꽂혀 있더라구요.

불켜놓고..재혁이 혼자 꼬깔모자도 써야 한다고 해서 씌어주고..

"호~~"해서 다같이 먹었네요.

답글 목록 글쓰기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