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웃자
등록일 2008-05-08 21:08
조회수 2,676
댓글 7
오늘 부모님과 다들 통화는 하셨나요?
시아버님께 전화통화를 했는데..
셤니랑은 못했답니다, 부재중전화............시엄니께서 전화주셨네요.
오늘 따라 너무 힘들어서 애기를 목소리 한번 듣고 싶었다고...
괜시리 제가 재혁이보다 못한 자식이 되버린것 같아 조금 씁쓸합니다
희서맘
통화 뿐인가요??
저녁 대접해 드리고 왔습니다..
답글
민서민하맘은진
아까도 썻지만 친정부모님과 즐거운 저녁먹고 시어머니껜 전화만 드려
내년 어버이날은 어머니와보내려고 하네여^^
통통맘
전영미(병욱스)
에공~
마음이 안좋으시겠어요~
가끔 서로에게 자신도 모르게 상처주는 것이 가족인거 같아요~
오늘은 어버이날이니깐
너그러이 마음을 푸세요~
^0^
착한맘
전화는 드렸는데 죄송하네요. 며칠전 시댁엔 다녀왔지만 친정엔 못가서 맘이 안좋습니다.
언제쯤이면 효도하고 살런지...
남매맘
전 시아버님 모시고 산답니다. ^^
시골 시할아버지,할머니께 전화드렸습니다.
엄마,아버지께도....
못난 자식이라 항상 죄송합니다. ^^
ㅎㅎㅎ...
전화 드렸지요...
왜 안드렸겠어요....^^
겸사겸사시겠지요..며느리 목소리도 듣고..손주 목소리도 듣고...^^
희서맘
통화 뿐인가요??
저녁 대접해 드리고 왔습니다..
답글
민서민하맘은진
아까도 썻지만 친정부모님과 즐거운 저녁먹고 시어머니껜 전화만 드려
내년 어버이날은 어머니와보내려고 하네여^^
답글
통통맘
답글
전영미(병욱스)
에공~
마음이 안좋으시겠어요~
가끔 서로에게 자신도 모르게 상처주는 것이 가족인거 같아요~
오늘은 어버이날이니깐
너그러이 마음을 푸세요~
^0^
답글
착한맘
전화는 드렸는데 죄송하네요. 며칠전 시댁엔 다녀왔지만 친정엔 못가서 맘이 안좋습니다.
언제쯤이면 효도하고 살런지...
답글
남매맘
전 시아버님 모시고 산답니다. ^^
시골 시할아버지,할머니께 전화드렸습니다.
엄마,아버지께도....
못난 자식이라 항상 죄송합니다. ^^
답글
희서맘
ㅎㅎㅎ...
전화 드렸지요...
왜 안드렸겠어요....^^
겸사겸사시겠지요..며느리 목소리도 듣고..손주 목소리도 듣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