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들 녀석 학교에서 카네이션과 편지 효도 상품권을 만들어 왔네요.
딸내미도 유치원에서 카네이션과 편지를 써오고`~
종이접기 시간에는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주더라고요.
에구~~ 그런데 오늘 너무 속상해서 혼났네요.
아들 녀석 잠투정이 좀 심한편인데..
온르 제 심경을 건드려서 한바탕 했답니다.
너무 속이 상해서 아이한테 막 퍼부었답니다.
어버이날은 말 잘듣겠다고 하더니만 듣기는 커녕 속을 어찌나 뒤집던지~
에구~~ 혼나고 초저녁부터 잠이 들었답니다.
잠만 오면 있는대로 짜증내고. 아무튼 지금도 가슴이 벌렁 거린답니다.
제발 속좀 썩이지 말았으며 좋겠네요!!1

아들 녀석이 만들어 왔네요!!1

딸이 선물한 카네이션~~
이!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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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민하맘은진
우와~~~~~~~~~~~~역시 초등학생이라
울 민서가 준 카드랑은 차원이 다르네여..
넘넘 멋진 카드와카네이션이네여^^
답글
통통맘
쏟아지는 잠에 장사가 없지요.
사연도 구구절절 많이 써왔네요.
글을 읽으면 아침일도 싸악 잊고 흐뭇한 마음 들것 같아요.
답글
전영미(병욱스)
너무 이뻐요~
행복하시죠??
사랑하는 아가에게 직접 만든 카네이션 받으면
너무 행복할 것 같아요~
^0^
답글
희서맘
정말 이쁘네요..
온맘님..얼마나 기쁘셨을지 짐작이 갑니다...
대견스럽네요..^^
답글
온맘
글을 옮기다보니 댓글이 삭제 되었네요.
댓글 다셨던 분께 죄송하네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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