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과학기술부, 창원대학교, 창원시는 물론 진해시의 지원을 받아 정식 영재교육진흥법에 의거해 운영중인 이 곳은 다른 지역의 영재교육원과 확연히 다른 한 가지 차이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영재교육을 선택하고 집중하기로 마음 먹은 지역의 인재들이 독립된 최첨단 시설안에서 최고의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  |
대부분의 영재교육원이 다른 단체와의 협약으로 탄생하기 때문에 독립적인 공간을 가지기 어렵지만 이 곳은 다르다. 태생은 비슷하지만 지자체와 대학의 전폭적인 지원아래 영재들이 마음껏 자신의 꿈과 지식을 펼칠 수 있는 교육의 전당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영재교육의 선택과 집중, 그것은 이미 환경에서 시작되었다.

이 곳의 학생선발은 초등반, 중등 기초반, 중등 심화반, 중등 사사반으로 나누어진다. 초등 기초반은 수학과 과학 분야로 각각 30명씩 도합 60명으로 모집되고 중등 기초반은 수학 15명, 과학 30명, 정보과학 10명 총 55명으로 구성된다. 마지막으로 중등 심화반은 수학, 물리, 화학, 생물 각각 15명씩, 여기에 정보과학 6명을 합쳐 총 66명이 구성되고 중등 사사반은 수학, 물리, 화학, 생물 각각 7명에 정보과학 3명으로 총 31명이다.
물론 분야별 선발인원은 입학정원의 20%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조정이 가능하다. 
 많은 영재교육원처럼, 이 곳도 영재교육의 어려운 질문을 비껴갈수 없다. 그렇다면 진정한 영재교육을 이루기 위한 선결조건은 무엇인가. 그 해답은 이 곳의 교육적 특징에 고스란히 묻어나있다.
국립 창원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은 과학파트의 탁월한 연구역량을 보여주고 있는 대학의 기초과학 전공학과(물리,화학,생물,수학,컴퓨터정보학과)가 공동으로 영재교육원의 수업의 커리큘럼에 참여하고 있다. 이는 실제 과학영역에서 시시각각 변하고 있는 과학 이론의 변화를 반영하고 즉각적인 교육을 하는 것은 물론, 영재들의 지적 수요를 충분히 충족시키는데 커다란 도움을 준다. 
 이 곳은 최첨단 시스템을 가진 독립성격의 영재교육원이다. 그리고 그 독립성과 선진화로 말미암아 교육의 질적인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영재교육원의 교육적 목표가 달성될 수 있었다.

 이 곳은 최첨단 시스템을 가진 독립성격의 영재교육원이다. 그리고 그 독립성과 선진화로 말미암아 교육의 질적인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영재교육원의 교육적 목표가 달성될 수 있었다.

 이 곳은 최첨단 시스템을 가진 독립성격의 영재교육원이다. 그리고 그 독립성과 선진화로 말미암아 교육의 질적인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영재교육원의 교육적 목표가 달성될 수 있었다.

 ‘과학은 자연의 원리를 이해하는 학문이며 이러한 이해는 지구 생태계의 안정적 유지는 물론 궁극적으로 인간의 생활을 윤택하게 만들어 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 조운행 과학영재교육원장의 말처럼, 이 곳의 아이들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자연과 가까워지고, 원리를 이해하고, 그 안에서 신선한 충격을 받아내고 있다. 그 진정한 교육의 성공을 위해, 오늘도 대한민국을 넘어선 전 세계적 싱크탱크(Think-Tank)의 등장을 기대해본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