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아들 아이 때문에 웃었습니다. ^^

글쓴이 남매맘

등록일 2008-05-08 23:20

조회수 3,093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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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이가 저에게 하는말

"엄마! 어린이날은 쉬는데 왜 어버이날은 안쉬어?"

그러길래

"엄마도 회사가기 싫다"했더니

하는말

"엄마 전화해 오늘 쉰다고 ~~ 괜찮아 괜찮아"

컥~~~

아이는 아이입니다.

저더러 오늘쉬라고 하더라구요...

그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한참 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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