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부터 오늘까지 4일째 아프고 있는 우리 딸!! 아들!!
며칠 밤을 아파서 우는 우리 아이들이..너무 안쓰럽고...
안픈데도 큰딸은 유치원을 꼭 가겠다고 하는 모습이 대견하기도 하고..
그치만 16개월 우리 아들...아프다고 울기만 하고!!
에혀..
울 큰 딸이 오늘 대공원 소풍을 가는데..
아프니까 가지 말라고 했답니다..
조류독감 때문에...대공원에서 방역한다고 난린데..
에혀..댈꼬 놀러 함 갔다 왔다고...애들이 병이 나서..며칠째 고생인지 모르겠네요..
언제 쯤 다 좋아질지...걱정입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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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지금쯤은 많이 좋아졌겠지요??
어디 다녀오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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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민하맘은진
마자여 아이들아프면 정말 아무생각도 안나고 얼른 낳기만 바라지여~~~
언능 나아야할텐데..지금쯤은 다낳아서 신나는 하루하루 보내고 있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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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아이들이 아프면 정말 힘들어요.
빨리 나이서 열심히 뛰어다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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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미(병욱스)
에공~
나들이가 많이 피곤했나봐요~
아가가 아프다니 엄마맘도 많이 아프겠어요~
아가가 언능 낫길 바랍니다~
즐거운 부말 보내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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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마미
네~ 그래도 다들 응원해 주시니...힘이 납니다..^^
힘내서 애기들 돌봐야지요..
다들 힘내시고...애기들 아프지 않게 잘 놀아주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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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지,지홍맘
저도 큰 아이가 어릴 때는 야외활동만 하고 온 날이면 장염이다 감기다 여러 감염으로 아파서 고생했던 기억이 있는데 아이들 어릴때는 아무래도 많이 아프면서 자라는 것 같아요. 지금 2학년인데 이제는 별다른 병치레를 많이 하지 않아서 얼마나 편한지 모르겠어요, 물론 둘째 4살 아들아이가 있어서 항상 긴장의 끈을 놓치는 못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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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정맘
금방 좋아질꺼에여. 저희딸아이도 장염으로 일주일 고생했답니다.
살이 쪽 빠져서 동네사람들이 다 알아봤어여.
좀 지나니깐 다시 회복되더라구여.
조금만 참고 기다려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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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맘
우째요...
빨리 낫기를 바랍니다...
정말 걱정되시겠어요
힘드시죠.... 힘내시고 빨리 낫기를
저도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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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최고
저도 요즘 아이와 짧은 시간이라도 놀아주려고 무지 애쓰고 있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짜증을 덜 내네요...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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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마미
그러게요...ㅡ.ㅡ;
유치원이 왜 그런건지...쩝..
애가 아픈데도 자꾸 유치원 소풍을 가겠다고 난리라서..
지금은 얌전히 누워서 티비를 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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