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또 3일 연휴가 오네요.
5월은 매년 느끼는 거지만 왜이리도 휴일이 많은지,,,,,,한편으론 좋기도 하다가 또 한편으로는 조금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매번 아이들을 데리고 어딘가로 갈 수도 없는 거고 그렇다고 집에서만 있기도 뭐하고,,,,
그러다보니 어른과 부모 입장인 전 그리 달갑지만은 않네요,
더구나 아이 학교는 다음주에도 4일연휴가 있습니다. 개교기념일과 맞물려서 학교자율휴업일이라고 하루 더 껴서 쉬거든요, 그래서 더구나 연휴가 매주 있어 조금 피곤하기도 해요,
아무튼 내일은 시어머니 생신이라 시댁으로 나들이를 가는데 길이 많이 막힐까 걱정입니다. 당연히 어느정도 각오는 되어 있지만 더운날 아이들과 고속도로 차안에서 시름한다는 생각을 하면 조금 걱정되기도 해요, 힘들기도 하고,,,,,어쨌건 애들은 신나합니다. 집을 떠나 어디론가 다른 곳으로 간다는 것 만으로도 즐거운가봐요,
여러분들도 모처럼의 황금연휴가 많은 5월을 뜻깊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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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민하맘은진
마자여 계속되는연휴는 은근 부담이지여~~~~
놀때는 좋지만 날아오는 카드값은 정말..ㅋㅋㅋㅋㅋㅋ
속초다 놀이공원이다 정말 많이도 놀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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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맘
저는 이번 연휴랑 저번연휴랑 6일중에 4일을 시댁에 있었어요... 사실 부담 엄청이였어요.
몸도 좀 피곤하고 돈도 너무 써서... 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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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맘
지난주말도 아이들과 식구들과 바쁘게 지내고 이번주는 울 아들과 바쁠꼬 같아요..
그래도 쉬는 날이 많아서 여기저기 다니니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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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5월은 학교가는 날과 안가는 날이 거의 반반인것 같아요.
주말, 연휴계획이 계속 머리가 복잡하구요.
힘내시고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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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미(병욱스)
저는 아직은 연휴가 좋기만 한데~
헤헤
아직은 철부지주부인가 봅니다~
5월은 행사가 많아 기분이 좋네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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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맘
아이들은 정말 신나는 오월입니다.
이번달 쉬는날 정말 많은거 같아요..
엄마들 정말 밥 챙기는 것도 보통일은 아닐 듯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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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맘
직장맘님들은 신나시고 전업주부들은 조금 힘든점이 있죠. 특히 전 밥하기가 넘 힘들어요. 자유도 없구...
연휴기간이 길수록 스트레스가 늘어나죠. 그러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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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아이들은 신나지요..
헌데..저 같은 직장맘들도 신난답니다...
앗..죄송...힘드신데...
그래도 힘내셔요....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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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마미
정말..고생하시겠네요...전 이번주에 애기들 하고 같이 집에서 ...
빨리 나아서...놀러 갔으면 좋겠는데..그래도 뛰어 다니고 소리지르면서 놀때가 좋았는데...
조금 더 나아지면 같이 홈플러스나 댈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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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미
아이들이야 신나겠지만 고생하시겠네요. 힘내시고 건강하게 잘 다녀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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