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매주 오는 연휴가 반갑지만은 않네요,

글쓴이 희지,지홍맘

등록일 2008-05-09 14:46

조회수 2,917

댓글 1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내일이면 또 3일 연휴가 오네요.

5월은 매년 느끼는 거지만 왜이리도 휴일이 많은지,,,,,,한편으론 좋기도 하다가 또 한편으로는 조금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매번 아이들을 데리고 어딘가로 갈 수도 없는 거고 그렇다고 집에서만 있기도 뭐하고,,,,

그러다보니 어른과 부모 입장인 전 그리 달갑지만은 않네요,

더구나 아이 학교는 다음주에도 4일연휴가 있습니다. 개교기념일과 맞물려서 학교자율휴업일이라고 하루 더 껴서 쉬거든요, 그래서 더구나 연휴가 매주 있어 조금 피곤하기도 해요,

아무튼 내일은 시어머니 생신이라 시댁으로 나들이를 가는데 길이 많이 막힐까 걱정입니다. 당연히 어느정도 각오는 되어 있지만 더운날 아이들과 고속도로 차안에서 시름한다는 생각을 하면 조금 걱정되기도 해요, 힘들기도 하고,,,,,어쨌건 애들은 신나합니다. 집을 떠나 어디론가 다른 곳으로 간다는 것 만으로도 즐거운가봐요,

여러분들도 모처럼의 황금연휴가 많은 5월을 뜻깊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