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젤과 그레텔 보고 왔습니다~
멋진 공연 보고 왔습니다..
너무 좋았어요~
예전에 책으로 읽었을 때는 그냥 동화의 내용일 뿐이었는데
엄마가 되고 난 뒤에 접하는 헨젤과 그레텔은
예전의 그 동화가 아니었습니다..
결국 저는 어린이연극을 보면서 울고 말았네요~
그것도 두번씩이나~
아빠가 아이들을 버릴 때와
가족들이 만나는 부분에서 눈물이 뚝뚝~
하하..
어린이연극을 보면서 눈물을 흘리다니 살짝 민망하기도 하고~
깜깜할 때 언능 눈물을 닦았답니다..
그런데 이 연극을 보면서 울 병욱이도 눈물이 뚝 떨어졌답니다..
밍기뉴라는 나무와 아이들이 헤어지는 장면에서
병욱이가 눈물을 흘리면 "엄마~"를 부르며 저를 바라보더라구요~
아이들과 나무 밍기뉴가 친하게 지내다가 헤어지는 부분이었는데~
아무것도 모를것 같은 24개월의 아가가 눈물을 흘리다니..
너무 귀여웠어요~
"밍기뉴와 다시만나자~내일만나~" 라는 말을 듣고서는 그제야 눈물이 그쳤답니다..
정말 너무 사랑스러운 병욱이의 모습이었답니다..
병욱이와 공연보기를 정말 잘한거 같아요~
정말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배우들과 사진도 찍었는데요~
병욱이가 배우들과 악수하고 안아주고 정말 좋아했답니다..
그리고 배우들도 병욱이를 예뻐해줘서 저도 기분 좋았어요~
맘스쿨 운영자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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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민하맘은진
울아이들도 저도 같이간 맘들과아이들모두 즐겁게 본 공연이였네여..
정말 배우들두 무대도 모두 훌륭했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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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맘
멋진 공연을 보고 오셨군요. 아이도 좋아했을것 같구요.
요즘은 게을러져서 아이들 데리고 공연도 잘 안보러 가게 되네요. 그럼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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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헨젤과 그레텔을 보며 우는 엄마와 아이... 참으로 감성이 풍부한 귀여운 모자였을 것 같아요.
좋은 공연 다녀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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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미(병욱스)
넵~
맘스쿨덕분에 정말 좋은 시간 보냈답니다..
병욱이와 함꼐 보는 공연이 더욱 감동으로 남는 하루였어요~
맘스쿨운영자님 정말 감사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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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좋은 공연 보고 오셨다니 부럽네요..^^
게다가 눈물까지...으미..
좋은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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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맘
맞아요...
아이와 같이 공연과 현장학습 많이 다니는것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나중에 다 추억으로 남는다고.
공부좀 덜하고 야외로~~~ 공연으로~~`
아이들과 즐건 시간 보내는 것 중요하지요
맘스쿨 덕분에 좋은 나들이 하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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