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남매맘
등록일 2008-05-11 00:21
조회수 2,709
댓글 6
작은아이가 말을 안듣습니다.
한번 하지마라 하면 듣는법이 없어요
화를내야지만 말을 들으니 ㅠㅠㅠ
절 꼭 나쁜엄마를 만듭니다.
남자아이여서 일까요???
딸아이 키울때랑 넘 틀려서 속상해요
딸아이는 한번 하지마라면 두번 말하게도 안하든데
작은아이는 말을하면 듣질 않아요.
좋은 방법 없을까요 ㅠㅠㅠ
민서민하맘은진
전 아들만 둘을 키우는데..아직은어려 한판할일은 없지만..
아마도 앞으론 한판할일이 많아질듯하네여...
답글
착한맘
통통맘
요 밑에서 엄마를 웃게 만든 그 작은 아들이 이번에는 엄마를 화나게 만드는 군요.
아이들 키우는 건 엄청난 인내와 성찰이 필요한 일인 것 같아요.
좋은 방법은 잘 모르겠고... 내 자식 내가 가르쳐 길러놔야지 달리 누가 하겠나... 하는 마음으로 임합니다.
온맘
아들이라 그래서 그런게 아닌것 같아요.
아이들 성향에 따라 다 다른듯~~
아무래도 막내라 어리광을 부리는것 아닐까요?
저희는 큰 아들 녀석이 가끔 제 속을 뒤집어 놓습니다.
그런데 딸아이는 말을 잘 듣는것 같으면서도 은근히 고집이 쎄서 정말 가끔 당황때가 있습니다.
아이들 마다 조금씩 다 고집 붙통이 있는것 같아요~~
ㅎㅎ
전영미(병욱스)
남자아이라서 그럴꺼예요~
울 앞집아가는 여자아가인데 병욱이랑 정말 달라요~
병욱이는 한번 날뛰기 시작하면 정말 감당이 안되더라구요~
남자아가를 키울 때는 엄마의 수행도 함께 이루어져야하는거 같아요~
^0^
희서맘
아이들..특히 남자아이들...
시기가 있는거 같아요..
몇 살까지는 말 잘 듣다가...또 5살정도되면 말 안듣다가..
6살에는 너무 잘 듣다가...뭐 이런 주기가 있는 듯 해요..
우리 희서도 그렇더군요...
조금만 기다려보셔요...어느 책에 보니 평생받은 효도 7살까지 다 받는다고 하네요...후후
그만큼..기쁨을 많이 준다는 말이겠지요....^^
민서민하맘은진
전 아들만 둘을 키우는데..아직은어려 한판할일은 없지만..
아마도 앞으론 한판할일이 많아질듯하네여...
답글
착한맘
답글
통통맘
요 밑에서 엄마를 웃게 만든 그 작은 아들이 이번에는 엄마를 화나게 만드는 군요.
아이들 키우는 건 엄청난 인내와 성찰이 필요한 일인 것 같아요.
좋은 방법은 잘 모르겠고... 내 자식 내가 가르쳐 길러놔야지 달리 누가 하겠나... 하는 마음으로 임합니다.
답글
온맘
아들이라 그래서 그런게 아닌것 같아요.
아이들 성향에 따라 다 다른듯~~
아무래도 막내라 어리광을 부리는것 아닐까요?
저희는 큰 아들 녀석이 가끔 제 속을 뒤집어 놓습니다.
그런데 딸아이는 말을 잘 듣는것 같으면서도 은근히 고집이 쎄서 정말 가끔 당황때가 있습니다.
아이들 마다 조금씩 다 고집 붙통이 있는것 같아요~~
ㅎㅎ
답글
전영미(병욱스)
남자아이라서 그럴꺼예요~
울 앞집아가는 여자아가인데 병욱이랑 정말 달라요~
병욱이는 한번 날뛰기 시작하면 정말 감당이 안되더라구요~
남자아가를 키울 때는 엄마의 수행도 함께 이루어져야하는거 같아요~
^0^
답글
희서맘
아이들..특히 남자아이들...
시기가 있는거 같아요..
몇 살까지는 말 잘 듣다가...또 5살정도되면 말 안듣다가..
6살에는 너무 잘 듣다가...뭐 이런 주기가 있는 듯 해요..
우리 희서도 그렇더군요...
조금만 기다려보셔요...어느 책에 보니 평생받은 효도 7살까지 다 받는다고 하네요...후후
그만큼..기쁨을 많이 준다는 말이겠지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