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입니다~
비가 온다는 소식이 있어서 그런지 날이 흐리네요~
창문을 열어보니 시원한 산바람이 휙~하니 들어오네요~
아침에 일어나기 싫었는데
창문을 열고보니 기분이 좋아졌어요~
산의 멋진 나무들도 보이고 시원한 바람도 들어오고~
병욱이도 기분 좋게 일어나서
우유먹고 돈까스 먹고 있답니다..
요즘 병욱이가 11시간을 충분히 자는 것 같아요~
며칠전만해도 8시간밖에 안잤는데~
병욱이가 잠을 너무 적게 자서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잠자는 습관이 바뀌어서 너무 좋네요~
이제 병욱이도 쑥쑥 키가 크겠죠??
사실 병욱이가 좀 작아서 걱정을 많이 했거든요~
잘 안먹는 것도 걱정이고
잠 많이 안자는 것도 걱정이고~
엄마가되고보니 걱정만 느는것 같아요~
울 엄마도 절 이렇게 키우셨겠죠??
엄마생각나네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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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민하맘은진
답글
전영미(병욱스)
요즘같은 날 감기를 조심해야한답니다~
다들 건강관리 잘 하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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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오늘은 썰렁합니다.
아이도 아침에나오면서 '어~ 쌀쌀하네.' 합니다.
엄마집은 산밑이라 더 쌀쌀할텐데... 전화드려봐야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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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맘
저희집도 산밑에 있어서 산바람이 장난 아니죠. 그런데 맨날 바람이 부니 기침이 자꾸 나와 이젠 바람이 싫습니다. 평지로 이사가고 싶어요. 지금도 날씨가 안좋아 나무들이 심하게 흔들리는걸 보니 맘까지 심란해지네요.
저도 요즘 늙어가시는 부모님을 뵈니 맘이 좀 안좋아요. 제가 발을 동동 구르며 아이들 키웠듯이 저희 부모님들도 그러하셨을텐데 그 보답을 못해서 늘 죄송스러운 마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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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맘
오늘은 날씨가 좀 쌀쌀합니다. ^^
아이를 키워봐야 부모님 마음을 안다고 하지요
그말에 100% 공감합니다.
답글
전영미(병욱스)
엄마들의 마음은 다 같나봐요~
저는 아가때 잠투정이 그리도 심했다는데
딱 울 병욱이가 그래요~
정말 절 지금까지 키워준 부모님이 너무 존경스럽답니다~
^0^
답글
희서맘
맞습니다..
부모가 되고 보니 그 마음을 알겠더라구요..
더 잘해드려야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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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아이들을 키우면서 부모님을 많이 생각 하게 되더라고요.
아이들 고집 부리고 떼쓸때 친정 엄마가 꼭 이렇게 말씀 하세요.
너보다는 낫다~~ 너 어릴때 지나가다가 장난감 사달라고 누웠다~!~ㅋㅋㅋㅋ
아이들 힘들게 하면 고래 고래 소리 지르며 뚜껑이 한두번씩 열리고..
난 더 했다고 하니 울 엄마 속 얼마나 상했을꼬`~
부모님한테 잘 해야 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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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언니
^^* 저도.. 굿모닝입니다.
(아니.. 사실은.. 굿모닝 아니예요. ㅠ.ㅠ
컨디션이 영~~ 꽝이네요. )
여기 저기.. 몸도 아프고..
기분도 그렇고... 흑~
내 몸 하나.. 추스리기도 힘든데..
아이들까지 신경써야하는.. 우리 어머님들..
내 몸이 아파도.. 내가 힘들어도..
우선은.. 가족을 먼저 생각해야 하니..
새삼.. 존경스럽기까지 합니다.
우리 어머님들도.. 오늘은 특별히 화이팅이요.. ^^
이야기가 옆으로 샜네요.. ㅋㅋ
병욱이..
맛난거 많이 먹고.. 많이 자구.. 쑥쑥 크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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