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남매맘
등록일 2008-05-13 12:38
조회수 2,762
댓글 7
큰아이에게 항상 미안한 마음입니다.
직장에 다니는 엄마때문에 동생 챙기느라
마음대로 놀지도 못하고....
어떨때는 누가 엄마인가 싶을 정도로
동생을 잘챙기는 우리 딸아이....
오늘도 병원데리고 가는 딸아이가
너무나 고맙습니다.
그런데 고맙다는말 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딸키우며 느끼는건데...
어른들 말씀처럼 큰딸은 살림밑천이라는 옛말이
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희서맘
저도 직장맘으로 항상 미안한 마음이 있답니다..
그러나...놀아줄때는 열심히 하려고 해요..
그도 쉽지 않을때도 많지만서도,,,ㅜㅜ
답글
민서민하맘은진
우왕 딸없는사람으로 정말 부러워영~~~~~~~~~~~~~~~~~~~~
나도 딸낳고싶으당.....좋으시겠어여...'^^
전영미(병욱스)
그래서..
저도 첫째는 딸이었으면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아쉽게도 아들이랍니다..
ㅠㅠ
울 병욱이가 들으면 섭섭해하겠죠?
ㅋㅋ
요즘 딸이나 아들이나 무슨상관 있겠어요~
예쁘게 사랑스럽게 잘 키우면 되겠죠~
그래도 둘째는 딸이었으면 한다는~
통통맘
언제 게시판에 큰딸 자랑 대회열면 좋겠어요. 혹은 큰딸 잔치라든가...
노아최고
막내가 늦둥이라 터울이 심해서 남매들끼리 시기질투가 없을 줄 알았는데...띠동갑인데도 엄청 텃새부리는 누나들~ 그런데, 전 우리 딸들한테 미안하답니다~ 집안 어른들한테 사랑받다가 막내 아들 태어나고서는 진짜로 찬밥신세가 되었거든요.
저는 저대로 힘에 부쳐서 큰아이들 한테 신경 못써준것이 어찌나 미안하던지....
이런 부모마음을 조금이라도 알아주면 좋으련만...ㅠㅠ
착한맘
저도 그런걸 가끔 느낍니다. 제가 없을때는 딸아이한테 아들 녀석을 맡기고 나가면 든든하죠.
그런데 가끔은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난 친정엄마한테 과연 그런 존재일까 ? 하구요. 자주 찾아뵙지 못해 더 죄송스러운 맘이 들어서 그런가봐요.
채희마미
살림밑천!! 저도 그 말에 동의합니다..
6살난 딸이 16개월 난 동생을 무쟈게 잘 보거든요..^^물론 싸우기도 엄청..
희서맘
저도 직장맘으로 항상 미안한 마음이 있답니다..
그러나...놀아줄때는 열심히 하려고 해요..
그도 쉽지 않을때도 많지만서도,,,ㅜㅜ
답글
민서민하맘은진
우왕 딸없는사람으로 정말 부러워영~~~~~~~~~~~~~~~~~~~~
나도 딸낳고싶으당.....좋으시겠어여...'^^
답글
전영미(병욱스)
그래서..
저도 첫째는 딸이었으면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아쉽게도 아들이랍니다..
ㅠㅠ
울 병욱이가 들으면 섭섭해하겠죠?
ㅋㅋ
요즘 딸이나 아들이나 무슨상관 있겠어요~
예쁘게 사랑스럽게 잘 키우면 되겠죠~
그래도 둘째는 딸이었으면 한다는~
ㅋㅋ
답글
통통맘
언제 게시판에 큰딸 자랑 대회열면 좋겠어요. 혹은 큰딸 잔치라든가...
답글
노아최고
막내가 늦둥이라 터울이 심해서 남매들끼리 시기질투가 없을 줄 알았는데...띠동갑인데도 엄청 텃새부리는 누나들~ 그런데, 전 우리 딸들한테 미안하답니다~ 집안 어른들한테 사랑받다가 막내 아들 태어나고서는 진짜로 찬밥신세가 되었거든요.
저는 저대로 힘에 부쳐서 큰아이들 한테 신경 못써준것이 어찌나 미안하던지....
이런 부모마음을 조금이라도 알아주면 좋으련만...ㅠㅠ
답글
착한맘
저도 그런걸 가끔 느낍니다. 제가 없을때는 딸아이한테 아들 녀석을 맡기고 나가면 든든하죠.
그런데 가끔은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난 친정엄마한테 과연 그런 존재일까 ? 하구요. 자주 찾아뵙지 못해 더 죄송스러운 맘이 들어서 그런가봐요.
답글
채희마미
살림밑천!! 저도 그 말에 동의합니다..
6살난 딸이 16개월 난 동생을 무쟈게 잘 보거든요..^^물론 싸우기도 엄청..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