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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아이에게 미안합니다.

글쓴이 남매맘

등록일 2008-05-13 12:38

조회수 2,762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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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에게 항상 미안한 마음입니다.

직장에 다니는 엄마때문에 동생 챙기느라

마음대로 놀지도 못하고....

어떨때는 누가 엄마인가 싶을 정도로

동생을 잘챙기는 우리 딸아이....

오늘도 병원데리고 가는 딸아이가

너무나 고맙습니다.

그런데 고맙다는말 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딸키우며 느끼는건데...

어른들 말씀처럼 큰딸은 살림밑천이라는 옛말이

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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