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의 연휴.. 중 2일을 시댁에서 보냈습니다.
거기 가면 시어머니께서 늘 잘 해주시니 편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월중행사기간이라 사실 좀 몸이 힘들었습니다.
하긴 집에 있었으면 잠만자고 보냈겠죠.. 아이들한테도 미안했을테구여.
집근처에 있는 산에도 가고 부침개도 해먹고.. 밤에는 어머님이랑 녹두팩도 같이 했구여.
나란히 안방에 비스듬히 누워서 엄마가 뿔났다보면서요...
암튼 좀 피곤하고 힘들었지만 알차게 보냈습니다.
다들 어떻게 보내셨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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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의 연휴.. 중 2일을 시댁에서 보냈습니다.
거기 가면 시어머니께서 늘 잘 해주시니 편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월중행사기간이라 사실 좀 몸이 힘들었습니다.
하긴 집에 있었으면 잠만자고 보냈겠죠.. 아이들한테도 미안했을테구여.
집근처에 있는 산에도 가고 부침개도 해먹고.. 밤에는 어머님이랑 녹두팩도 같이 했구여.
나란히 안방에 비스듬히 누워서 엄마가 뿔났다보면서요...
암튼 좀 피곤하고 힘들었지만 알차게 보냈습니다.
다들 어떻게 보내셨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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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민하맘은진
연휴를 아마도 속초다녀왔었을꺼예여...
사진올렸네여..
정말 즐건연휴였네여
답글
통통맘
손님치르고 간단한 나들이 하고 조금 쉬고 그렇게 보내고 나니
시댁, 친정 어른들 안 찾아뵈서 좀 죄송합니다.
답글
전영미(병욱스)
시댁에서 좋아하셨겠어요~
그래도 쉬는날에는 시댁에 가주는 센스~
맘들은 좀 피곤하겠지만
어른들은 참 좋아하시는거 같아요~
효도 하셨네요~
전 연휴내내 집에서 보냈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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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맘
알차게 연휴 보내셨네요 ^^
저도 주말내내 열심히 놀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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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
네..전 아들둘 데리고 외출해서 힘들어 죽는줄 알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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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마미
저는 아이들이 아파서..왜이렇게 아픈게 없어지지 않는지 모르겠어요..
이번 감기는 지독한지..오래가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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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맘
시어머니와 사이가 좋으시군요. 연휴동안 알차게 보내셨네요.
같이 누울수도 있구요. 울시엄니는 연세가 많으시고 어려워서 같이 눕는건 생각도 못해보네요. 넘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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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네...잘 지냈습니다..
저녁에 언니네와 함께 저녁도 먹구요...
오늘도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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