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뭐 하느냐 바빴냐구

글쓴이 웃자

등록일 2008-05-13 18:04

조회수 2,854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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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느냐 바빴냐구

물으신다면..........할말은 없네요.

어제는 재민이 압구정 함소아 까지 데리고 갔는데........헉소리 납니다.

300미터가 더 되는 길을 재민이는 업고..재혁이는 유모차에 태워서 밀고 다녔네요.

곧은길이 아니라 언덕길을........에고.

그냥 재혁이가 걸어가야 할 생각을 하니 맘이 아파서.......그냥 유모차라 타라고 했어요.

힘드러 주거요..

그러고 나서.....

재민이 모발 검사,피검사, 소변검사, 피부측정까지 다하고..

집으로 오니 7시랍니다.

오는데..........핸드폰 병원에 놓고 왔네요.

울신랑 같이 못가서 미안한데.......저한테 연락도 안되고..

집앞에 내리자 비가 막 와서리.....

(신경질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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