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하느냐 바빴냐구
물으신다면..........할말은 없네요.
어제는 재민이 압구정 함소아 까지 데리고 갔는데........헉소리 납니다.
300미터가 더 되는 길을 재민이는 업고..재혁이는 유모차에 태워서 밀고 다녔네요.
곧은길이 아니라 언덕길을........에고.
그냥 재혁이가 걸어가야 할 생각을 하니 맘이 아파서.......그냥 유모차라 타라고 했어요.
힘드러 주거요..
그러고 나서.....
재민이 모발 검사,피검사, 소변검사, 피부측정까지 다하고..
집으로 오니 7시랍니다.
오는데..........핸드폰 병원에 놓고 왔네요.
울신랑 같이 못가서 미안한데.......저한테 연락도 안되고..
집앞에 내리자 비가 막 와서리.....
(신경질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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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민하맘은진
저도 비슷한경험있네여..병원은아니고 신랑회사근처로오라해서가는데
둘데리고 가다정말 힘들고 화나고...
그래서 지금은 운전연습열심히해서 둘태우고 잘돌아다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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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맘
두아이 데리고 다녀오시느라 힘드셨겠어요.
왜하필 주책없이 비까지 내렸는지...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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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웃으세요.
그리고 검사결과 잘 나오길 바랍니다.
답글
전영미(병욱스)
그러게요~
재민이가 어디 않좋은가요??
단순한 건강검진이라면 좋을텐데~
고민이 있으면 함께해요~
제가 위로해 드릴꼐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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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아니..어디가 않좋아서 모발검사까지...
우리는 엊그제 일산 함소아 다녀왔거든요..
그 쪽이 단골(?)입니다...^^
그나저나 힘드셨겠어요...
에휴....전화까지 놓고 오시고...
으미...기분 훌훌 떨어버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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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맘
아이가 어디 아픈가요 ????
무슨 검사를 그렇게 많이....
웃자님 웃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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