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지금 41개월 접어든답니다....
나이로는 5세 ... 생일이 12월생이라 한살은 거저 먹었죠...뭐~~~ㅋㅋㅋ
그런데 문제는 말이 늦다는 거죠....
어린이집에가서도 제 나이 또래하고 잘 놀지도 못하구
혼자서 거의 블럭놀이하면서 노는거 같아 마음이 아파요...
요즘은 그래도 많이 늘은거 같은데 갑자기 말이....
첫음절을 내뱉으면서도 말하자면 어머니를 할려면 어어어어어머니~~~이런식으로
한답니다...
이런것도 언어치료 받아야 할까요?????
너무 걱정이 앞서서~~~~어쩔때는 아이한테 화가납니다
그러지 말라고 타이르고 혼내보고 하지만
그래도 그때뿐.....잠시후면 다시 또 더더더더더 그런답니다....
이런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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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민하맘은진
책도 좋지만 여러사람과 만나서 많은 얘기를 나누면 좋을듯해여..
엄마도 말을 많이 해주시고여^^
왜 둘째들이 뭐든 빠르다고 하자나여..
첫째들이 데리고 말도 시키고 위에 형아하는거 무조건 다해야하니..저절로
빨라지겠지여~~~~~~
걱정은 그만하시고 많이 놀아주시고 얘기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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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맘
이곳엔 정말 도움되는 말씀들을 잘 답변해주셔서 참 좋은것 같아요.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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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호서맘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정말루 앞이 캄캄했는데 여러분의 도움으로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제 자신을~~
솔직히 애가 책 읽어달라구 해두 제가 둘째때문에 소홀히 한적이 많거든요...
다 저의 잘못때문인거 같아서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정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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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마미
준호서맘님!! 힘내세요..
넘 걱정하지 마시고...진짜 옆에서 책 많이 읽어주면..좋아진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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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
둘째가 말이 늦었어요.
그렇다고 언어치료까지는 아니었구요
어렸을쩍 놀아주고 책도읽어주고 해야하는데
지금생각하면 큰애때문에 많이 소홀했던것같다는 생각을 해봐요
해서 영어도 조금스럽게 시켰는데(우리말이 완성되지않은터라)
영어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있고
6세 되니까 나아지더니 지금 7세 쓰지않았던 어려운 말까지 잘해요.
울엄마 말이 전 더했다네요..^^(모전자전인지원)
힘네시고
이야기책 많이 읽어주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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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맘
아이들 늦다싶어도 금방 따라가고 하더라구요!!
너무 걱정마시고~
엄마랑 눈을 마주치고~
책읽기나 놀이로 자꾸 말을 하도록 이끌어주는것도 한방법이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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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미(병욱스)
저도 아래의 맘님들 의견에 동의합니다~
절대 혼내거나 윽박지르지 마시구요~
아이가 더음으면서 말해도 엄마사 다시한번 명확하게 발음하는 걸로 도와주시구요~
언어치료 받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아직 심각한 단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말을 배우는 시기이므로 치료 결과가 좋으리라 예상하빈다~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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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아이가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조심하셔야겠네요...
점차 고쳐질거라 생각해요...
맘님들 말씀처럼...만약 심각(?)하게 느껴지시면 언어치료도 생각해 보시구요...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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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맘
통통맘님 말씀처럼 저도 아이 언어테스트 받아보고
언어치료를 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빨리 치료를 받을수록 발음은 좋아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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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절대 아이 혼내거나 야단치지 마세요.
아이에게 평생가는 스트레스가 될 수 있거든요.
두뇌는 정말 명석한데 말을 조금 더듬는 것 때문에 초등학교 시절 국어시간에 일어나 책도 못 읽었던 사람이 있어요. 대인기피까지 보일 정도였던 그 사람 극복하는데 상처도 많았고 시간도 많이 걸렸어요.
초기에 자연스럽게 말할수 있도록 분위기 만들어 주시고 천천히 생각하고 말할 수 있도록 기다려 주세요.
언어치료는 부모님이 먼저 치료 프로그램을 확인하고 모든 것이 마음에 들면 시작하셔도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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