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는 사람이 되지 말라'
멘토가 모든 것을 알아서 해주기를 기다리는 것은 멘티의 예의가 아니다.
때로는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고 스스로 문제를 알아서 해결하는 성숙함을 보여야 귀염받는 멘티가 될 수 있다.
'가르쳐주세요’라는 말을 달고 살자'
멘토의 기를 살려주는 센스도 필요하다.
도움을 받는 입장에 있는 만큼, 언제든 선배의 조언을 적극적으로 수용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알릴 필요가 있다.
'애교 있는 사람이 되어라'
때로는 납작 엎드리는 시늉이라도 하는 후배를 보면 어쩔 수 없이 마음이 약해지는 게 선배다.
선배의 말을 금과옥조로 아는 후배, 선배 앞에서라면 귀여운 후배가 되어주는 것이 도리다.
'근성을 가져라'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라는 말이다.
제대로 한 번 키워주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들도록 모든 일에 적극적으로 매달리고 책임지는 모습을 연출할 필요가 있다.
'창조적인 모방자가 되어라'
멘토링 관계가 활발히 이루어지면 의도하지 않아도 멘토와 멘티의 모습이 점점 닮아간다.
멘토의 좋은 점, 본받을 점을 열심히 따라 하면 어느 순간 놀랄 만큼 발전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수시로 평가 받고 있음을 기억하라'
멘토의 눈은 날카롭다. 무조건 애정과 정성을 쏟을 거라고 기대하지 말라.
멘티가 자신의 페이스대로 따라오는지 확인하고 싶은 것은 모든 멘토의 공통된 생각이다.
선배의 조언을 흘려듣지 않고 하나를 가르치면 열을 깨닫는 야무진 모습을 보여야 멘토링 관계도 지속될 수 있다.
'승진하는 그날을 준비하라'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온다.
차근차근 내실을 다지고 실력을 쌓아라.
신입사원에게도 승진의 그날은 반드시 온다. 자신을 업그레이드하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라.
엄마들!!
힘내서..아이들 교육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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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답글
채희마미
답글
남매맘
반성 또 반성.....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글
전영미(병욱스)
하하
제가 먼저 반성하고 저의 자세부터 바로 잡아야겠어요~
그리고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이렇게 가르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0^
답글
채희마미
네^^ 통통맘님...
알려드릴께요..^^
답글
통통맘
감사합니다.
올바른 멘토의 자세는 어떤 것인지도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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