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5월!
우리 아이들에게는 신나는 달이지만 학부모님들께는 마냥 즐거울 수만은 없는 달이라고 하네요.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등 여러 가지 챙겨야할 곳이 많기 때문이겠지요. 여기 저기 챙길 곳이 많지만 그래도 그냥 지나가면 서운한 스승의 날! 다른 아이들은 다 선물을 가져오는데 우리 아이만 그냥 빈손으로 가면 어쩌지? 만약 이 선물을 선생님이 마음에 들어 하지 않으면 어쩌지? 이것저것 많이 고민되시죠? 스승의 날 선물 때문에 휴교나 휴원을 하고 또 공문을 발송하는 등 여러 가지 문제점이 이슈가 될 때에는 마음 한구석이 씁쓸해 오기도 합니다.
요즘엔 값비싼 명품이나 백화점 상품권 등 다소 가격이 비싼 제품을 선호하시는 경향이 있는 듯합니다. 하지만 우리 교사들은 그렇게 비싼 선물을 받으면 조금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학부모님들 성의는 정말 감사하지만 고가의 선물은 서로를 부담스럽게 한답니다. 충분히 여유가 되셔서 준비하시는 선물 일지라도 우리 교사들은 값비싼 선물보다는 정말 “아~ 나를 위한 선물이구나..” 하는 느낌의 선물을 받았을 때 더욱 감사하고 감동을 받지요.
유아교육기관의 교사들은 근무하는 원에 따라 조금 다르겠지만 앞치마나 덧신을 착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쁘고 깜찍한 디자인의 앞치마나 덧신은 어떨까요? 또는 정성스레 만든 선물도 좋습니다. 요즘은 직접 여러 가지 소품들을 만드는 분들이 많은데, 선생님의 취향을 고려한 비즈 악세사리나 천연 비누세트, 너무 화려하지 않은 디자인의 작은 악세사리라면 선생님이 착용한 예쁜 모습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평소에 선생님의 스타일을 잘 관찰해 보세요. 요즘 어머님들은 센스가 있으셔서 조금만 유심히 보신다면 우리 선생님의 취향을 아실 수 있을 거예요. |
민서민하맘은진
아맞다 선물과 함께 민서사진크게 출력해서 그뒤에 민서에게 직접
선생님 사랑해요...쓰라고해서 코팅해서 보냈는데..
좋아하시더라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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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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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저는 꽃과 함께 커피를...
선생님들이 느무느무 좋아하던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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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언니
남매맘님.. 방석도 괜찮겠네요.. ^^
그나저나.. 오늘.. 꼬맹이들..
아침에.. 작은 꽃들고.. 신나게 등원했겠죠?
아침.. 출근길에.. 유치원 하나가 있는데..
녀석들.. 등원차량에서 내리면서
꽃들구 신나있더라구요.. ㅎㅎ
정말 순수한 마음인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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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맘
저는 뭘로할까 고민하다가
여름방석 시원하고 예쁜걸로 샀어요 ^^
저렴하지만 꼭 필요할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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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미(병욱스)
엄마들이 알아야할 딱 좋은 글입니다~
저도 나중에 아가크면 선생님들 선물 어떤게 좋을지 상상하곤 했는데~
좋은 글 읽고 갑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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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언니
^^ 지금.. 딱 필요한 내용이네요.. ㅎㅎ
에고.. 그런데.. 선물은 꼭 해야 하는 분위기인가요? ^^
그 보다는.. 진심어린 마음이 젤 중요하단 얘기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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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고맙습니다.
저는 스승의 날 지나서 과일 좀 잘라 보내드리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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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마미
네..그렇겠군요.,..^^
그럼...저도 카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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