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보배
등록일 2008-05-14 20:42
조회수 3,605
댓글 15
그동안 98권을 읽은 책나무랍니다..^^
나뭇잎을 그냥붙이다가 끝부분을 접어서붙였더니 더멋있는 나뭇잎이 되더라구요..^^
쓰기를 무쟈게 싫어했는데..책나무를 꾸미면서 많이 좋아졌어요.
그러면서 쓰기도 시키고 숫자도 매번 쓰면서 수개념도 익히고
아마 또다른 나무를 옆에 키워야할듯해요.
연노랑은 레몬이라고 하네요.
분홍색 색종이접어서 새를 만들어주었구요, 우주로켓도 멋지게 접어서 장식했어요.
민서민하맘은진
저도 한번 해봐야겠네여..
아이들이 뿌듯해하겠어여^^
답글
이향미
전영미(병욱스)
사진으로만 봐도 보내가 많이 컸네요~
키가 큰만큼 마음도 많이 자랐을 것 같아요~
책을 이렇게 많이 읽었으니~
저도 보배만큼 책을 열심히 읽어야겠어요~
^0^
저 한가지 질문이요~
처음에 사이즈크기는 어떻게 정하셨어요??
이런거 안해봐서..
저도 나중에 꼭 해보고 싶답니다~
보배
모두들 멋지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일일이 댓글로 칭찬해주니..더욱 감사합니다..^^
희서맘님..^^
그동안 보배가 무척컸어요..
요즘은 매일 키재기한답니다..^^
착한맘
우와! 정말 멋져요. 이곳엔 대단한 엄마들이 많네요.
그런건 생각도 못했는데... 잘 봤습니다. 많은 책을 읽고 쓴 아이도 대견하네요.
남매맘
정말 멋집니다. ^^
정말 부지런 하시네요...
아이에게 동기부여도 되고
정말 즐거울거 같아요
희서맘
와우..표정이 너무 귀여워요..
보배가 많이 컸어요....와~~~
나무도 너무 이쁘네요...^^
꼬맹언니
우와~~ ^^*
친절하신 보배님...
만드는 과정 사진까지 다시 올려주셨네요.. ㅎㅎ
참고하고 갑니다. ^^
삼월초부터시작해서 어제 사진찍은것이에요..^^
그동안 소홀했던 책읽기를 해서 기쁘고
글쓰기를 게을리하지않아서 좋았고
또다른 멋진 나무를 만들어야겠어요..^^
통통맘
정성과 인내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도 나뭇잎이 무성해지면서 아이도 많이 뿌듯하겠네요.
신나는 얼굴표정이 그대로 드러나네요.
민서민하맘은진
저도 한번 해봐야겠네여..
아이들이 뿌듯해하겠어여^^
답글
이향미
답글
전영미(병욱스)
사진으로만 봐도 보내가 많이 컸네요~
키가 큰만큼 마음도 많이 자랐을 것 같아요~
책을 이렇게 많이 읽었으니~
저도 보배만큼 책을 열심히 읽어야겠어요~
^0^
저 한가지 질문이요~
처음에 사이즈크기는 어떻게 정하셨어요??
이런거 안해봐서..
저도 나중에 꼭 해보고 싶답니다~
^0^
답글
보배
모두들 멋지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일일이 댓글로 칭찬해주니..더욱 감사합니다..^^
희서맘님..^^
그동안 보배가 무척컸어요..
요즘은 매일 키재기한답니다..^^
답글
착한맘
우와! 정말 멋져요. 이곳엔 대단한 엄마들이 많네요.
그런건 생각도 못했는데... 잘 봤습니다. 많은 책을 읽고 쓴 아이도 대견하네요.
답글
남매맘
정말 멋집니다. ^^
정말 부지런 하시네요...
아이에게 동기부여도 되고
정말 즐거울거 같아요
답글
희서맘
와우..표정이 너무 귀여워요..
보배가 많이 컸어요....와~~~
나무도 너무 이쁘네요...^^
답글
꼬맹언니
우와~~ ^^*
친절하신 보배님...
만드는 과정 사진까지 다시 올려주셨네요.. ㅎㅎ
참고하고 갑니다. ^^
답글
보배
삼월초부터시작해서 어제 사진찍은것이에요..^^
그동안 소홀했던 책읽기를 해서 기쁘고
글쓰기를 게을리하지않아서 좋았고
또다른 멋진 나무를 만들어야겠어요..^^
답글
통통맘
정성과 인내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도 나뭇잎이 무성해지면서 아이도 많이 뿌듯하겠네요.
신나는 얼굴표정이 그대로 드러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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