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전영미(병욱스)
등록일 2008-05-14 21:01
조회수 2,893
댓글 10
우울해요~
오늘은 왜이리도 우울한지~
어제까지만 해도 기분 좋았는데~
완전 의욕상실이네요~
오늘 아무것도 안하고 있어요~
다른날 같으면 수다도 떨고 이벤트도 신청하고
후기도 읽으며 사이트에서 놀았을텐데~
우울하니 아무것도 하기싫어지네요~
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셨나요??
저는 우울하게 보냈지만 다른분들은 즐겁게 보냈길 바랍니다~
^0^
민서민하맘은진
답글
전영미(병욱스)
어제는 우울했지만 오늘은 기분이 완전 좋아요~
헤헤
하루지났는데 기분이 180도로 바뀌었네요~
ㅋㅋ
하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남아있겠죠??
착한맘
가끔은 그런날도 있죠. 아무것도 하기 싫은날요.
전 할일이 태산인데 여기저기 오는 전화통에 바쁘네요. 전화도 왜 꼭 몰려오는지....
우울하실때는 수다가 최고에요. 기운내시고 잠시 지인들과 차라도 한잔 마시는게 어떠실련지요?
내일은 활짝 웃으시는 날이 되기를 빌어요.
남매맘
제가 요즘 쭈욱 그래요...
뭔가 스트레스를 해소해야하는데
방법이 ㅠㅠㅠ
우리 같이 기운내요... 화이링...
희서맘
오늘은 좀 괜찮으신가요??
기분 전환하세요...^^
노와최고
잠시 외출해서 햇볕좀 쏘여 보세요~
그러면 좋 나아지려나?
통통맘
모두들 기운내세요.
오늘은 날씨도 좋고 햇볕도 반짝이네요.
심호흡 한번 크게 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채희마미
님들...힘을 내세요^^
저는 어제 그나마...좀 좋았는데...안타깝네요..
꼬맹언니
두분.. 다.. 사이트에 계신가봐요.. ^^ ㅎㅎ
저도.. 어제 오늘..완전 우울모드였는데..
출근해선.. 점심때.. 꼼짝도 하기 싫어 있다가..
얼떨결에.. 저희 사장님 따라가서.. 아주 비싼 점심 먹고 왔답니다.
덕분에 기분은 좀 나아졌답니다.
온맘
저도 오늘은 무지 우울 했답니다. 아들 녀석 무지 잡아서~~
더 마음이 무겁습니다.
요즘 말대꾸 하는 아들 녀석때문에 속 터지네요~~
아이구~~ 속터져~~
민서민하맘은진
답글
전영미(병욱스)
어제는 우울했지만 오늘은 기분이 완전 좋아요~
헤헤
하루지났는데 기분이 180도로 바뀌었네요~
ㅋㅋ
하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남아있겠죠??
^0^
답글
착한맘
가끔은 그런날도 있죠. 아무것도 하기 싫은날요.
전 할일이 태산인데 여기저기 오는 전화통에 바쁘네요. 전화도 왜 꼭 몰려오는지....
우울하실때는 수다가 최고에요. 기운내시고 잠시 지인들과 차라도 한잔 마시는게 어떠실련지요?
내일은 활짝 웃으시는 날이 되기를 빌어요.
답글
남매맘
제가 요즘 쭈욱 그래요...
뭔가 스트레스를 해소해야하는데
방법이 ㅠㅠㅠ
우리 같이 기운내요... 화이링...
답글
희서맘
오늘은 좀 괜찮으신가요??
기분 전환하세요...^^
답글
노와최고
잠시 외출해서 햇볕좀 쏘여 보세요~
그러면 좋 나아지려나?
답글
통통맘
모두들 기운내세요.
오늘은 날씨도 좋고 햇볕도 반짝이네요.
심호흡 한번 크게 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답글
채희마미
님들...힘을 내세요^^
저는 어제 그나마...좀 좋았는데...안타깝네요..
답글
꼬맹언니
두분.. 다.. 사이트에 계신가봐요.. ^^ ㅎㅎ
저도.. 어제 오늘..완전 우울모드였는데..
출근해선.. 점심때.. 꼼짝도 하기 싫어 있다가..
얼떨결에.. 저희 사장님 따라가서.. 아주 비싼 점심 먹고 왔답니다.
덕분에 기분은 좀 나아졌답니다.
답글
온맘
저도 오늘은 무지 우울 했답니다. 아들 녀석 무지 잡아서~~
더 마음이 무겁습니다.
요즘 말대꾸 하는 아들 녀석때문에 속 터지네요~~
아이구~~ 속터져~~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