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록~ 콜록~
드뎌 감기걸린 애기들과 있던 결과!!
목이 간질 간질..하면서 기침이 심하게 나고...머리도 지끈 지끈..
거기다가 콧물까지!!!
에궁..에궁...
정말...애기들 뒤치닥~ 거리 하다가...병이 나네요...ㅡ.ㅡ;
밤에는 심해지고 ...또 아침이 되니...좀 괜찮은 듯 하고...휴~~
병원을 함 가야하는데..
애기를 델꼬...가야하니...정말 힘드네요..
이래저래...피곤한 하루의 시작이 된 듯 합니당...ㅡ.ㅡ;
다른 엄마들은 조심하세요...
절대...몸조심...마음조심...거기다가...감기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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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민하맘은진
그러게여 엄마 아프면 안돼는데..
아이들 봐야하자나여..얼른나으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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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마미
다들 걱정해 주세요...넘 감사해요..
빨리 나아서 ^^ 행복한 하루를 보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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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맘
전 매년 4월이 되면 아주 심하게 감기를 앓죠. 그럴때는 내몸 아픈것도 힘든데 아이들까지 챙겨야하니 더 힘들더라구요. 얼른 병원가셔서 주사 맞고 푹 쉬시는 게 제일 좋은것 같아요.
얼른 나으셔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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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미(병욱스)
에공~
가족중에 한명이 걸리면 줄줄이~
언능 약먹고 나으셔야해요~
밤에 좀 따뜻하게 주무시고
따뜻한 차 많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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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맘
울 큰아이도 감기와서 ㅠㅠㅠ
감기 빨리 낫길 바랍니다.
울 아이도 ,....
답글
채희마미
감사합니다..^^
어여 어여 나아야죠..
근데 시간이 갈수록...더 힘들어 지는 몸!! 에혀..
정말 다른 엄마들은 아프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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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왠일인지 주위에 감기걸리신 분들이 많아요.
얼른 나으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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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에고...병원 다녀오셔요..
아이들을 위해서요..
엄마가 아프면 집안이 정말 엉망이 되니..
아프지도 못한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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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마미
그럴 수 있었음...너무 행복할 듯 해요...
이랑맘님도..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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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맘
아, 그럴 땐 누가 와서 밥도 해주고 청소도 해주고 그러면 좋을텐데...
그냥 아무생각말고 푹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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