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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천 국립현대 미술관 무료공연 하네요

글쓴이 최지연

등록일 2008-05-17 01:27

조회수 3,471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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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어린이를 위한 뮤지컬 <미술관은 살아있다> 개최

 ■ 5월 ‘가정의 달’ 특별 공연 : 5. 22(목) ~ 5.23(금) / 오전 11시, 오후 3시 / 무료

 ■ 부모의 사랑, 가정의 소중함을 깨닫고 그림과 친해질 수 있는 교육적 내용


국립현대미술관(관장 김윤수)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미술관을 찾은 어린이와 가족단위 관람객을 위해 미술을 소재로 한 뮤지컬 <미술관은 살아있다>을 공연한다.


이 공연은 단지 오락거리만 가지고 있는 뮤지컬이 아닌 렘브란트의 <돌아온 탕자> 그림에서 나온 할아버지와 역시 그림 속에 살다가 밤만 되면 밖으로 나오는 어린 화가 동키와 장화신은 고양이를 통해 부모의 사랑과 가정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교육적인 내용을 담고 있을 뿐만 아니라 미술과 친해 질 수 있게 함으로써 어린이들의 정서함양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공연은 5. 22(목)~5. 23(금) 이틀간 오전 11시, 오후 3시 각 2회(총 4회) 개최되며,  관람권은 공연시작 1시간 전부터 대강당 입구에서 선착순 무료 배부한다. (단 20명이상 단체 관람객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사전예약 가능)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www.moca.go.kr) 에서 얻을 수 있다.

 

  □ 뮤지컬 <미술관은 살아있다> 공연 개요

    ㅇ 일    시 : 5. 22(목) ~ 5. 23(금) / 매일 오전 11시, 오후 3시 / 1일 2회

    ㅇ 장    소 : 국립현대미술관 대강당

    ㅇ 관람시간 : 60분

    ㅇ 관람연령 : 만 36개월 이상

    ㅇ 관 람 료 : 무료

      ※ 20명이상 단체의 경우 사전예약 가능(홈페이지 신청서 양식 참고)

   ㅇ 작품개요

     - 제작 : 극단 어울림 소리(연출 김동환)

     - 줄거리 : 그림 속에 살고 있다가 밤이 되면 그림 밖으로 나오는 꼬마화가와 장화신은 고양이가 미술관에 들어가 유명 그림을 훔쳐서 도망가려는 순간, 렘브란트의 <돌아온 탕자> 그림에서 나온 할아버지를 만나게 됩니다. 할아버지는 집나간 아들을 찾아달라고 부탁을 하고, 꼬마 화가와 장화 신은 고양이는 순간 이동 우주선을 타고 집나간 아들을 찾아 나서게 됩니다. 마침내 집나간 아들을 찾게 되고 아버지께 돌아온 막내 아들은 부모님의 사랑과 집의 소중함을 알게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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