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상암동 ‘디지털 파빌리온’ 체험관 개관 |
유비쿼터스를 체험하는 ‘디지털 파빌리온’이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 미디어시티 내에 문을 열었다. 2∼4층에는 각각 IT탐구관 IT상상관 IT영상관이 있고 1층 IT혁신관에는 국내 기업이 개발한 제품이 전시돼 있다. 층마다 유비쿼터스 생활 건강검진 문화활동 등이 눈앞에 펼쳐진다. 관람객 개개인에게 고유번호가 내장된 RFID(무선으로 태그 인식하는 기술)카드가 지급된다. 인터넷(www.digitalpavilion.co.kr ) 예약제. 지식경제부 산하 소프트웨어진흥원이 운영하며 5월 한 달간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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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오...엊그제 그 곳에 다녀왔는데...
이궁...같이 다녀올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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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민하맘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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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
우와! 울큰애가 정말 좋아할만한 체험일듯해요..
아빠가 그쪽에서 일을해서 함 다녀와야겠네요..^^
지연님..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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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맘
잘 찾아보면 무료로 볼 수 있는 다양한 체험관이 참 많은것 같아요.
최지연님처럼 부지런한 분 덕분에 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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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한번 가봐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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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미(병욱스)
요거 학생들자녀랑 가면 좋겠어요~
울 병욱이는 좀 어리네요~
아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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